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 '2019년 지방자치단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시상금으로 특별교부세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2016년부터 4회째 시행하고 있으며 경북은 올해 처음으로 수상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웃사촌 시범마을’사업은 소멸위험지수 전국 1위인 의성군에 일자리․주거․복지체계가 두루 갖춰진 청년마을 조성을 통해 저출생․고령화, 농촌문제, 지방소멸 등에 종합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금년말부터는 농업․창업분야 청년 70여명이 시범마을로 유입돼 저출생, 고령화에 직면한 지역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와 안동시는 5년간 사업비 8억원을 지원하고, 안동대학교에서는 지역 기업 및 연구소와 협력으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한다. 기업은 필요한 백신산업 전문인력을 제공 받아 향후 경북 백신산업 추진에 큰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개설되는 정기항로는 장금상선에서 1만톤급 컨테이너선 2척을 투입하여 8월 2일부터 포항영일만항-중국 상해항-러시아 블라디보스톡항을 왕복하는 주 1항차 직항 서비스로 매주 금요일에 입출항하게 된다.
경북도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는 경북씨그랜트 센터 조현우 교수팀과 공동으로 고수온 및 냉수대에 피해 예방을 위하여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개발한 수온측정 장비를 어업현장에 접목시키는 실험에 성공했다.
대한건설협회 전국 종합건설업체 2019 시공능력평가 결과에 따르면 대구의 1위는 화성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1조원을 돌파하며 전국순위는 4계단 상승한 39위를 기록했다. 2위는 서한이 8,445억원이었고, 전국순위는 46위이다. 태왕이앤씨는 전국순위 84위로 7계단 상승해 100위권을 유지했다.
28일 오전 12시경 대구시내 한 극장에서 영화 상영 전 두 차례의 걸쳐 모 기초지자체의 대구시 신청사 유치 홍보 영상이 송출되었다는 제보를 받고 익일 오전 현장 확인을 거쳐 해당 지자체에 시정요구 및 소명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 등 대외 통상 리스크 완화를 위해서는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제품 고도화가 필요하다 판단하고 이를 위해 국내외 민간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무역컨설팅 사업에 1억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대표적인 우수사례는 △대프리카에서 대쿨(大COOL)한 도시, 대구로 △4차 산업혁명 선구도시 대구, 메디시티 대구!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세·젤·안 대구! 점·선·면 셉테드를 통한 안전도시 구현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도시 대구 등 이다.
청년고용 우수기업 지원은 청년고용실적 우수 중소기업에 근로환경개선비 및 근로자복지지원비를 지원함으로써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청년인력난을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1억 3천만원의 예산으로 청년고용 우수기업 지원 사업 참여기업 선정심사위원회 회의를 거쳐 20개 업체가 선정되어 지원을 받게 됐다.
경북 청년 외교사절단은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등 80여명이 참가하는 닝샤 '국제청년교류캠프'에 참가하여 홈스테이, 회족전통문화 체험, 중국 서부 사막체험 등 중국 현지 체험프로그램과 시도 소개 PPT, K-POP 댄스, 전통춤 등 각국의 청년들에게 한국과 경북의 문화를 소개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