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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선관위는 2020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선거법 안내 및 예방․단속 활동 등을 지원할 공정선거지원단을 공개모집 한다.모집인원은 대구시선관위 2명, 중구·서구·남구·달성군선관위 각 1명, 동구·북구·수성구·달서구선관위 각 2명 등 14명이다.
5일(월) 오후 2시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대구은행, NH농협은행경북본부와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5일 보건소에서 열리는 장난감도서관의 효과적 운영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다.
대구시 및 경북 약사회는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나서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본분을 실천하는 길"이라며 "나아가 일본 전범 기업과 극우 정권에 대해 정치·경제적 압박을 가하는 애국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일본 수출규제 대응과 관련한 추가경정예산이 2732억원 증액됐다. 재난지역 지원 예산은 945억원 늘었다. 기획재정부는 8~9월 2개월 동안 예산의 70% 이상 집행되도록 신속히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일명 '청정(靑停, 청년이 머무는 곳)경북 프로젝트'라는 명칭 하에 경북에 6개월 동안 머무르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근로활동을 할 수 있는 사업이다. 서울청년들은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안동, 청송, 상주, 예천, 문경에 위치한 19개 기업에서 주 4일(주 32시간) 근무하고 1일은 지역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월 220만원의 급여와 기업별 복리후생 혜택을 받게 된다.
경북도는 도 종합대응반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과 연계해 공동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일본 수출규제 영향이 큰 50여개 주요 품목들을 중점 점검․관리한다. 피해 기업에 대한 세재지원, 경영안정 자금지원, 수출기업 지원사업과 수입선 다변화 지원 등 관련 지원대책 준비상황을 더 철저히 한다. 핵심부품소재 기술개발 및 국산화사업 추진에 타 지역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경북도수목원은 종자 1,900여점(평가기준 500점), 영양체 730여점(평가기준 100점), 표본 3,500여점(평가기준 1,000점) 등 지정기준을 훨씬 웃도는 자원을 보유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주시에 조성되는 스마트팜혁신밸리 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스마트팜 관련 전문 교육을 받을 교육생 52명이 확정됐다. 교육 과정은 20개월 동안 전액 국비로 진행되며 교육 운영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맡게 된다. 8개월간은 이론과 현장실습 과정을 하고 1년간은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습 온실에서 자가 경영형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철우 본부장은 인명·가축피해가 발생한 시군에 대해 폭염대처상황을 중점 체크하면서 향후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전 공무원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시군에서는 재난도우미를 활용하여 폭염취약계층에 대해 건강 체크와 마을·가두방송 등을 활용 현장중심 예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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