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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1시 영덕읍 남산1리에서 열리는 영덕복숭아장터 개장식에 참석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6일 오후 2시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2019 청송사과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6일 오후3시 도의회 전정에서 ‘일본정부 화이트리스트 도발에 따른 경북도의회 대응성명서’를 발표한다.
경북도는 정부 추경예산에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예산을 확보했다. 확보한 주요 국비예산은 포항지진 피해지역 도시 재건과 경기 활성화 특별대책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융자확대 583억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121억 ▲흥해 특별재생사업 49억 ▲지진피해지역 「도시재건 기본계획 및 주택정비 계획」수립 용역 42억 ▲지진피해 공공임대주택 건립 333억 ▲포항 블루밸리국가산단 임대전용산업단지 168억 등이다.
2020년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는 해외 15개국의 사이언스파크와 120개의 국내외 기업 등 500여명이 참여해 포럼, 라운드테이블 미팅 등을 통해 대구·경북 기업지원 기관과의 협력사업 발굴 및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채널을 공유하게 된다.
특히 지진피해지역 ‘도시재건 및 주택복구 계획’수립 용역비 42억원을 확보함으로써 흥해읍 지역을 포함한 지진피해 전 지역에 대한 용역을 추진하고 뒤틀린 도시의 현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향후 체계적인 도시재건 계획을 시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경주시가 역대 경주시장들이 거주했던 관사를 경주국제문화교류관으로 새롭게 단장해 시민 품으로 돌려준다. 시장 관사는 중앙 정부에서 파견된 관선 단체장의 주거안정을 위한 공간이었으나 지방자치시대에는 맞지 않으므로 관사를 폐지하고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전환해야한다는 시민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총 14개)을 통해 융자대출 시, 도에서는 대출금리 일부(2%, 1년)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로서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이 지원대상이다.
경북지역 미래사업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개인, 기관 등) 참여 가능하며, 공모분야는 과학·기술, 문화·관광, 해양·수산, 환경·산림 등 경북의 미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모든 분야가 해당된다. 공모전의 총 상금은 1,000만원이며, 심사를 거쳐 15개 우수제안에 대해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2기 모집을 진행한 결과 15명 모집에 34명이 지원하여 2.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이번 2기 모집에서는 우수한 인재들을 경북으로 많이 유입시키기 위해 지역 제한을 푼 결과 타시도 청년들도 12명이나 신청했다. 평균 연령은 26.9세로 농업관련 학교를 졸업한 청년이 7명 포함되어 있어 농업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도가 많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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