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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6일 도청에서 농촌관광 분야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경북농촌체험관광 SNS기자단발대식을 가졌다.선발된 SNS기자들 중에 인도, 파키스탄 유학생도 포함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관광객을 타깃으로한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러시아․중국․몽골․베트남 4개국 10개 지역 청소년 73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5일부터 10일까지 5박 6일 동안 경상북도 일원에서 진행되며, 경북의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산업현장을 방문한다.
이번에 방문한 동남아 중점협력국 연수생은 동티모르, 스리랑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각 나라의 농업수산부, 농촌개발부 등에 소속된 공무원이다.
도는 지역의 해양수산자원의 활용과 혁신역량 증진 등을 통해 지역 해양수산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현재 추진중인 동해안 해양산업 연구벨트 구축, 영일만항 개발사업, 수산업·어촌관련 사업, 울릉도·독도 영토주권 강화사업 등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해양수산 역점시책 등 해양수산 모든 분야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다.
2020년 9월까지 팔공산도립공원 전 지역(90.242㎢)을 대상으로 동식물상, 지형지질, 식물군락, 조류 등의 자연환경분야와 문화자원, 탐방형태, 위험지구 등의 인문환경분야 자원조사를 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 총 30억원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비로 2,532대를 지원했다. 이번에 2차로 추진되는 하반기는 상반기의 약 3배인 7,100대 지원을 목표로 114억7천만원으로 확대 추진한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문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서양화가 황술조의 회고전이 1939년 작고 후 80년 만에 처음으로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어깨동무캠프에는 국내외 11개 회원도시, 16개 학교에서 80여 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했으며, 특히, 중국 쑤저우시와 필리핀의 비간시에서 참가한 학생들로 한층 더 국제화된 캠프가 됐다. 또한 최초로 경주에서 벗어나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보유하고 있는 회원도시 공주에서 개최되어 한국 세계유산도시 상호 간의 교류도 진전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경북도는 이번 정부추경에 미세먼지 저감과 방치폐기물 처리를 위한 국비 364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본예산 312억원 보다 117% 증액된 수치이다. 주요 내역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97억원 ▲방치폐기물 처리 158억원(의성 99.5, 문경 40.5, 상주 18)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 51억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시스템 구축 10억원 등이다. 의성 쓰레기산(17.3만톤)은 기 확보한 국비 24억을 비롯한 총예산 52억원을 들여 2.6만톤 처리 중에 있고, 이번 국비 추가 확보로 전량 선별(재활용, 소각, 매립) 하여 처리할 계획이다.
대구시 실적은 총 구매액 대비 51.8%로 전국 17개 시·도 평균 39.1%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대구시 녹색제품 구매 비율로 보면 대구시(본청) 71.3%, 달서구 58.3%, 수성구 50.1%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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