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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이상의 즐거움과 무얼 상상하든 그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정크트릭아트 전시관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폐품을 소재로 한 정크 작품과 평면 그림으로 놀라운 착시효과를 주는 트릭아트 작품을 융합하여 또 다른 공간을 연출한 테마 전시관이다.
10일 대구·경북 내륙지역의 낮 기온이 30~35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온열 질환 피해가 크게 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지금까지 경북지역에서 157명이 온열 질환으로 병원치료를 받았다. 온열질환은 열탈진, 열경련, 열사병, 열실신 등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282-1호인 청송 평산 신씨 판사공파 종택 중 별채 1동이 8일 보수공사 중 무너졌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이날 “기단 공사를 위해 터파기 작업을 하던 중에 별채 건물 1동이 무너졌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영양고추유통공사(사장 박노진)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2019년산 홍고추 수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8일 첫 수매단가는 특등 2,000원/kg, 일등 1,900원/kg이며, 수매기간동안 시중 가격의 등락이 발생할 경우 가격연동제를 통해 주 2회 가격 조정을 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00번째 ‘현장소통시장실’로 지난해 이어 기업현장을 다시 찾는다. 일본의 수출제한 조치 확대가 기계·자동차·섬유·철강 부품 등 해당업종 기업에 대한 큰 피해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지역차원의 대응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정부에서는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고자, 2018년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을 통해 매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지정했다.
올해는 1상자 4.5kg 단위로 판매하던 복숭아를 6과용 소포장을 도입해 소비자와 농가에 큰 호응을 얻었다. 소포장 판매는 구매부담을 덜고 사과와 달리 오래 보관되지 않는 복숭아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어 매출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총 14팀이 출품하여, 독창성․우수성․지속가능성․독도홍보 기여도 등 심사기준에 의거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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