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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소재 11개 대학교 실무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은 혁신성장을 주도 하는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또다시 한자리에 모여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전국 최초로 대구·경북 지자체가 공동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학 강좌가 1학기 운영결과 수강생은 물론 대학(생)의 좋은 반응과 주목을 받고 있어, 내년에는 교양강좌를 확대 개설한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지난 5월 10일 발생한 한빛1호기 원자로 정지 사건에 대한 무한한 책임을 통감하며, 원자력안전위원회 재발방지대책 세부 이행계획과 더불어 자체 과제를 수립·시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는 포항시 영일만 일대를 2010년 1월 문경관광특구 지정 이래 10년만에 ‘포항 영일만 관광특구’를 지정·고시 했다.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에 따른 것이다. ‘포항 영일만 관광특구’의 위치는 포항시 송도동, 해도동, 남빈동, 대신동, 대흥동, 덕산동, 동빈1가, 동빈2가, 두호동, 상원동, 신흥동, 여천동, 죽도동, 중앙동, 학산동, 항구동, 환호동 등 17개동 일대이며, 주요관광지로는 영일대 해수욕장, 환호공원, 송도해수욕장, 송도송림, 운하관, 포항운하, 죽도시장 등이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관광특구 지정과 함께 국·도비와 민자유치를 포함하여 7,497억을 2023년까지 투자한다.
이번 신라문화제 빅3 공모사업으로는 신라 화랑의 멋과 흥을 표현할 수 있는 K-POP을 테마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연프로그램인 Silla K-POP Cover Dance Fest 참가자를 이달 18일까지 공모한다. 5개 부문 6개 팀을 선정해 시상금 총 1천2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경북도 기준으로 현재 20여개가 넘는 기업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신청이 마감되는 대로 자체 심사를 거쳐 CES2020에 경북을 대표해 나갈 기업을 선정한다. 경북도는 내년 1월에 열리는 CES에 기업들과 함께 참가하여 수출상담회, 기업투자유치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감찰활동은 최근 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등 수출규제로 인해 지역경제가 위축됨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지방 정부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출자․출연기관, 시군을 대상으로 8개반 40명으로 특별 감사반을 구성하여 감찰활동을 한다.
전문가들은 물속에 웅덩이나 위험요소가 없는 지를 먼저 살펴보고, 다슬기를 채취할 때는 반드시 구명조끼와 미끄럼 방지용 신발을 신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2인 이상이 조를 이루어 채취하고, 채취망에는 부표를 달 것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500명의 선수 및 운영요원이 참여하여 남성3인조, 여성3인조, 혼성3인조, 혼성5인조 4개 종목으로 나눠 치렀다.
남구 오천읍 일대에서 붉은색 수돗물이 나온다는 민원이 잇따라 시에 들어왔다. 주민들은 "보통 필터를 설치하면 한두 달 쓰는데 최근에는 1주일 만에 필터가 한 달 이상 쓴 것처럼 변했다"고 밝히고 있다. 시는 전문조사단(환경부, 상·하수도협회, 한국수자원공사, 전문교수 등)을 구성하여 조사 및 결과를 도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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