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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영덕의 인구밀도는 1㎢당 53명이며, 이틀에 평균 1명이 태어나고 3명이 사망하였으며, 5일에 2쌍이 혼인을 하고 1쌍이 이혼을 하였다. 공무원 1인당 군민 수는 68명이며, 자동차는 1세대 당 1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꽃축제는 전국 최대 연근 생산지인 안심 연꽃단지를 중심으로 8월에 최대 개화시기를 맞는 연꽃의 장관과 함께 공연행사, 플리마켓, 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다.도시재생 사업 대상지의 특화자원인 연꽃단지를 배경으로 관주도 행사가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중심이 되어 자생적으로 마련했다.
현재 소똥구리는 경북 영양군에 위치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곤충사육동에서 적응 중에 있으며,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서식지 생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사육장 내에서 오염되지 않은 안전한 먹이를 소똥구리에게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기 수강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기본과정(19기) 및 심화과정(5기)이 추진됐다. 6,787명의 시민들이 수강하는 등 성공적인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 기틀을 마련했다.이번 20기는 8월 28일부터 10월 2일 까지 매주 수요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경북도가 침체된 농공단지 살리기에 적극 나섰다. 경북도는 한국농공단지연합회 경북협의회와 12일 경북도경제진흥원에서 경북도 농공단지 입주기업 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 방안 찾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특히, 토론의 참가자들은 일본수출 규제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공단지 중소기업 운영 및 인력수급 등의 고충과 예산지원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도는 올해 농공단지 도로, 오폐수처리시설 등 노후시설물 정비에 26억원(국비 6억, 지방비 20억)을 투입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경북농공단지협의회의 기술‧경영컨설팅, 홍보, 판로지원 등을 위해서도 도비 6천4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15일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리는 ‘제74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한다.
15일 오전9시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에 이어 오전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이어 오전12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되는 『달구벌대종 타종식』에 참석
14일(수) 오전 10시30분 문경 STX리조트에서 열리는 ‘경북 농업인 정보화 대회’에 참석해 유공자 시상을 하고 격려사를 한다. 이어 오후 3시30분 영주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리는 ‘경북 농기계 교통관리 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14일 오전 10시 30분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열리는 ‘벼 건조‧저장시설(증축) 준공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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