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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 남·울릉)은 다음 달 20일부터 포항∼서울 KTX 주말운행편 2편(상・하행 각1편씩)이 증편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평일과 주말에 각 26회씩 운행 중이던 것이 9월 20일부터는 주말(금・토・일)에 28회 운행 된다.
포항시는 수돗물 필터변색 원인조사를 위한 민간전문조사단(단장 서정인) 제1차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14일 전문조사단과 행정지원단인 한국수자원공사 전문조사팀, 대구지방환경청 등 15명이 유강정수장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원인 분석활동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유명 연예인이 진행을 맡았고, 처음으로 농기계 교육에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한 마당극, 토크 & 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농민들의 큰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교육 중간중간에 어르신들에게‘이웃과의 관계, 부모 자식 간의 관계, 건강과 자신의 소중함’등 삶의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더 큰 호응을 받았다.
역사의 숨결이 그대로 도시의 개성이 된 역사문화도시 경주에 어둠이 내리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적인 세계가 펼쳐진다. 달빛과 어우러진 은은하고 아늑한 빛이 도시 전체를 감싼다. 시간을 거슬러 역사의 향기를 고스라니 느낄 수 있는 천년고도의 밤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최고최초 등 가치를 지닌 기록이라면 유․무형 자산, 자연, 역사, 경제, 생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된 기록은 전문가 검증위원회를 통해 선정되어 대구․경북 최고최초 기록으로 인정된다.객관적 검증이 어려운 사항은 현 시점에서 발견된 기록을 최고최초로 인정(잠정 기록)한다.
죽장면에 거주하는 박필근 할머니(92세)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며, 현재 전국에 20분이 생존해 계신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북구 죽장면에 거주하는 박 할머니의 댁을 방문해 위로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구미방문과 극적으로 구미형일자리 협약식을 성사시킨 점, 그리고 김수현 전 청와대정책실장,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 등 거물급 인사를 대거 영입하려는 움직임 등을 그 근거로 들었다.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설치’사업은 문화체육부, 한국관광공사에서 국비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경북도는 2018년 5개 시군 20곳에 이어 이번에도 도내 많은 관광지가 선정돼 국비를 일부 지원받게 됨으로서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요식업체 대표들은 관광객들에게 청결한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음식의 질 향상과 친절한 서비스 실천 결의문을 채택해 결의를 다짐하며 음식 값 리베이트·부당요금·호객행위 근절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 식중독 예방 등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경북도는 이날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도내 기관단체장과 배선두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을 한다. 대구시도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애국지사, 광복회원, 보훈 단체장, 군인, 학생 등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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