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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구간 2.78km, 74억 원을 투입하는 장사 소하천 정비사업은 올해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해 2022년 완료될 예정이다. 지역주민들은 지난해 태풍‘콩레이’내습 당시 장사 소하천 인근의 피해상황과 사업추진 시 반영해야할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영덕군은 이를 재검토해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전국의 아름다운 여행지 100선 중 영예로운 1위를 차지한 경북 문경새재에서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보고 걷고 즐기고 오감만족’이라는 주제로 17일 열리며, 맨발로 황톳길을 체험하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이들이 모인다.
이번 행사는 작년 12월에 개최했던 문화체험 이벤트 행사에 이은 행사로서 달성군지역 5개 아동센터 소속 어린이·청소년 90여 명을 초청하여 재난관련 영화를 함께 관람했다.
17일 오전 9시 30분 문경새재 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이번에 제작․설치한 상징조형물은 도비 2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모를 거쳐 4개월여간의 제작 끝에 설치 완료했다.작품명은 '염원의 발자취'으로 호국선열들의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3.1운동 등 민족의 독립운동 역사를 반영하고 과거 100년을 기억하고 미래 100년을 향한 도민의 염원을 표현했다.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대구와 경북에서 애국지사, 군인, 학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올해 행사는 선열들의 희생과 거룩한 뜻을 기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 경제보복과 역사왜곡을 멈추지 않는 일본에 대한 경계의 메시지도 담겼다.
경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2015년을 시작으로 5개소(대백프라자, 이마트<구미, 월배, 경산>, 신세계백화점)에 250여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본 매장을 통해 홍보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임으로써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경제학 박사인 유승민 바른미래당 국회의원(대구 동을)이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 인식을 강하게 질타했다.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은 튼튼하다"고 한 문 대통령 발언을 향해 "대통령이 만든 가짜뉴스"라고 반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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