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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군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29개월령 미만, 750kg 이상의 우수한 한우 32두가 출품되었으며, 이날 최우수상은 영천시 전경웅 농가의 출품우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영천시 전태궁 농가, 장려상은 고령군 이춘언 농가에 각각 돌아갔다.
대구시는 창업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해 7개 1,097억 원 규모의 펀드를 운영하며 9월에는 250억 원 규모의 ‘달빛혁신성장지원펀드’, 내년 1월에는 삼성전자와 함께 ‘청년창업펀드 2.0’이 120억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쉼터, 커뮤니티실, 지하 작업실 등 경로당을 리모델링해 적극적·개방적 활동공간으로 변화시켜 어르신 대표 여가시설로 육성한다. 올해 퇴직간호사 등 경로당치매파트너 40명을 양성하고, 내년에는 100개소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올해는 양 지역의 지방분권협의회 위원, 학회 회원, 시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총12개 세션에서 지방분권 및 상생발전과 관련된 39개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이어나간다.
로봇, 물, 미래형자동차, 의료, 정보통신기술 6개 분야에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금오공대 4개 대학이 선정되어 연구‧지원기관을 중심으로 한 ‘혁신아카데미 사업’과 함께 추진된다.
저출산·고령화, 지역 불균형으로 소멸위기에 있는 농촌에 사람들이 돌아오고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자원에 문화와 예술, 축제를 더해 농촌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청도군에서 '제 3차 농촌살리기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영양고추유통공사(사장 박노진)가 2019년산 「빛깔찬 고춧가루」 첫 출하를 미국 수출로 시작하였다. 미주지역 수출 선적식을 갖고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게 되었다. 이번 수출은 2019년 제5차 수출이며 2019년산으로는 첫 수출품은 빛깔찬고춧가루, 건고추이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은 21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강당에서 경상북도 21개 시․군 교육장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장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조로남불’ 비판과 함께 최순실의 딸 정유라 사건에 버금가는 행태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성균관대의 학생 커뮤니티 성대사랑의 게시자 B 씨는 “내로남불에 이어 조로남불이라는 신조어가 나왔다”며 “조국 딸 입시 관련 뉴스를 보니까 최순실 딸 정유라가 양반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의 딸 조모 씨(28)가 한영외국어고 3학년 당시 공주대 생명과학과에서 3주가량 인턴을 한 뒤 국제조류학회 발표초록(개요)에 제3저자로 등재된 사실이 20일 추가로 확인됐다. 조 씨는 고교 2학년 때는 2주 동안 단국대 의대 인턴을 거쳐 이듬해 대한병리학회 논문의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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