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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원되는 관광진흥기금은 올해 처음으로 중앙기금과는 별도로 도와 23개 시군이 출연해 100억원을 조성했으며 융자사업 50억, 보조사업 30억 총 80억원을 도내 관광사업체에 지원한다. 2019년을 시작으로 관광진흥기금은 관광사업체에 안정적 자금지원을 위해 10(2019 ~ 2028)년간 매년 100억원이 조성되며 지역 관광여건을 개선하고 맞춤형 관광산업 육성에 선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0년에는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양 시도 간 별도의 관광기금 조성으로 관광활성화 분야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중철 국제관계대사를 단장으로 한 도 대표단은 도내 중소기업을 이끌고 21일부터 24일까지 우호도시인 지린성을 방문하여 제1회 동북아지역협력 지방정부 원탁회의 및 중국동북아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경북도는 22일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남북 한복·자수문화 교류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목표로 남과 북의 전통 한복 및 자수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다
대구시는 내년부터 고용친화대표기업 신청자격인 ‘전년대비 근로자수 5명이상 증가’의 근로자수 기준을 비정규직을 제외한 정규직 근로자로만하고, 고용성장성 평가 시 기간제 등 비정규직을 제외한 정규직 근로자만을 대상으로 해 선정기준을 강화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치과기공 학술대회 축제의 장이 오는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4차 산업혁명과 치과기공의 융합’을 슬로건으로 기존의 심미, 교정등의 강좌에 3차원 프린팅 세션과 악안면 보철 강좌를 추가해 최신 치과기공술과 재료의 최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총 30여개의 강연이 펼쳐진다.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역대 흥행영화 ‘올드보이’, ‘태극기 휘날리며’ 등 대중의 기억에 남아 있을 영화음악을 직접 연주하여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원발생지역에서 수거한 수도꼭지 필터와 저수조의 침전물을 전문검사기관에 조사 의뢰한 결과 망간이 44% ~4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시가 지난 7월 관내 주민모임 또는 단체를 상대로 공고한 이번 공모사업(총사업비 8천만원)에는 모두 34개 단체(모임)에서 응모해 최종 21개 단체가 선정됐다. 공모사업은 1차 전문가 서면평가와 2차 인터뷰 평가를 거쳐 경주시 지방보조금 심의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1967년 도시근린공원으로 지정된 황성공원은 재원 부족으로 매입을 완료하지 못한 가운데 내년 7월 1일 시행되는 공원 일몰제 적용을 받게 됨에 따라, 지난 1월 한국토지주택공사에 공공토지비축사업을 신청해 4월 26일 국토교통부 공공토지비축위원회 심의결과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영양군에서는 먼저 고인(故人)이 된 친구의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3년째 경제적 도움을 주고 있는 동화 같은 이야기가 전해져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수비중학교 21회 졸업생 22명이 만든 장학회로, 2015년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친구의 남겨진 자녀를 위해 친구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장학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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