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대구 성서경찰서는 피해자인 아르바이트생 A씨(22)가 입원한 병원에서 첫 대면 조사를 했다. A씨는 “놀이기구를 출발시키기 위해 좌석 안전바를 다 내린 뒤 다시 앞쪽으로 이동해야 했다. 당시 근무 교대 후 쉬는 시간이 와서 놀이기구를 탄 채로 승강장 쪽으로 이동하려다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주재한 긴급안보연석회의에서 “우리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 파기에 북한의 김정은은 만세를 부르고, 중국과 러시아는 축배를 들며 반길 것”이라고 말했다.
도내에서 추진 중인 9개 발달장애인지원 사업들을 공유하고 도와 시군, 발달센터 삼자간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디어 투표를 통해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게 주어지는 '팬 프렌들리 클럽'은 대구로 뽑혔다. 대구는 '우리 동네 축구단', 마스코트 '리카' 거리 홍보 등 활발한 지역밀착 활동과 하프타임 입단식, 매월 마지막 홈경기에 'WE ARE DAEGU DAY' 개최로 대구만의 특별한 문화를 조성했다.
26일(월) 오후 3시 포스텍 포스코국제관에서 열리는 ‘2019년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개회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한다.
26일 오후 3시 포스코국제관에서 열리는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에 참석한다.
26일 오전 11시 30분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63회 임시회’에 참석, 이어서 오후 3시 포스코 국제관에서 열리는 ‘지방자치분권 상생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26일 오전 11시 대구광역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영덕군 – 대구광역시 동구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다.
26일 오전 9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에 참석해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 민생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