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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3일 도청 회의실에서 안동대, 영남대, 포스텍, 한동대와 미래 신산업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과 대경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휴스타) 혁신 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5개국이 참여하여 다양한 문명과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동북아 지역 간 통합과 협력을 실현하고, 다자간 이해를 증진시키는 한편 경제․통상․문화교류에 있어서 실질적인 협력의 방안을 모색한다.
건축, 동산, 기념물, 민속, 박물관분과 등 5개 분과 총 103명의 위원들은 23일부터 2년간 도지정문화재 지정과 해제 등 경북도 문화재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사 및 심의, 보존에 대한 자문역할을 담당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지속 등재 및 활용,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 무형문화유산의 보존 및 전승 등 지역문화재 정책의 체계적 추진과 함께 문화관광 경북실현에 나선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행사는,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6개국 30여명의 바이어와 경주 중소기업 40개사가 참가해 총 147건의 상담을 추진해 218만 달러의 계약추진 실적을 올렸다. 이는 경주시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수출상담회로 민선7기를 맞아 경제도시 건설에 매진하고 있는 주낙영 시장 의지의 산물이다.
통합신공항을 통한 경북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 장래 항공수요 예측 및 신공항 건설규모 분석, 통합신공항 활성화 방안 마련, 공항 신도시 및 기존 산업 발전방향, 항공사 유치 방안, 등에 대해 연구하게 되며, 용역은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금년 12월말까지 수행하게 된다.
경북 예천군과 전북 임실군에서 양도를 대표하여 각각 지역 관광정책 우수사례 발표와 주요관광지를 소개했으며 참가자들은 영호남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연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재된 물품을 대상으로 추정금액 2천 만원 이상 구매하는 경우 시행하는 제도로 전국 최초 3개월 정도 시행한 결과, 지역 업체 수주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아졌으며, 공직자들도 특정업체의 영업활동으로부터 보호되는 제도 시행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제13대 임원단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부회장으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을 감사로 선임하여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분권 법안에 대한 조속한 통과 등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를 위한 행보를 본격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최근 ‘미․중 무역분쟁’,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등 대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사전에 파악하고, 지원방안 모색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야구를 관람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기업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기업 간 친목도 도모했다.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여가준비설계전략, 스마트폰 마케팅 기법 배우기, 사교댄스 배우기, 중년의 몸! 밸런스워킹피티로 날리자, 사례로 알아보는 사회적기업, 생활속 신체 미술활동으로 즐건하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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