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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 예산이 처음으로 4천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청송군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1회 추경예산 보다 407억 1,000만원(11.05%) 증가한 4,090억 3,700만원으로 편성해 청송군의회에 제출했다.
생존수영 낙동강 건너기, 카약 낙동강 건너기, 부모와 함께하는 카약 낙동강 건너기 3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초등학생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영양 ‘밤하늘・반딧불이 공원’은 국제밤하늘협회(IDA, International Dark-sky Association)가 2015년 아시아 최초 ‘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했으며, 2018년 환경부에서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한 곳으로 생물 다양성과 생태가 가장 잘 보존된 청정지역으로 손꼽힌다.
신임 김 이사장은 경주 출신으로, 경주시청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기획공보과장, 안강읍장, 회계과장, 국책사업단장, 문화관광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지방서기관으로 정년퇴직했다.
서울대와 고려대 학생들이 23일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제기된 의혹에 항의하며 각각 캠퍼스에서 촛불집회를 열었다. 서울대생들은 조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후보직 사퇴를, 고대생들은 조 후보자 딸의 '부정입학'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포항시는 ‘포항 국가전략특구를 대한민국 기회특구로!’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각 특구별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에너지, 나노, 신소재 등 서로 연관성 있는 분야에 대하여 혁신 주체들 간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특구별 성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북한이 오늘 아침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한미 정보당국은 정확한 제원을 정밀 분석중에 있으며, 일본이 관련 정보 공유를 요청함에 따라 현재까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이 유효하므로 관련 정보를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의 수출규제 우려 상황이 계속되면서 경북도가 이에 대응할 핵심 기구로‘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하고 23일 킥오프 전략 회의를 열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금속, 기초화학 등 6개 분야 1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산업 혁신 전략을 주도적으로 실행하게 된다. 앞으로 일본 수출규제 대응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은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11개 대학, 16개 R&D기관, 소재․부품 산업 비중이 많은 7개 시군을 중심으로 경북도가 구성중인 기업부설연구소협의체를 함께 참여시켜 종합적이고 융합적인 지원단 체제를 꾸렸다.
혁신단지는 신재생에너지산업 신성장 플랫폼 조성을 위하여 영덕읍 매정리 일대 32만㎡ 규모에 약 240억 원을 투입해 올 6월 준공됐다. 영덕군은 신재생에너지 기업유치를 본격화 해 향후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로 지정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전국 유일의 풋굿으로 명성을 알리고 있는 제16회 안동풋굿축제가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와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풍년 고유제와 식전공연, 풍년놀이 한마당을 시작으로 고유제, 개회식,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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