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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4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리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사랑나눔 후원물품 전달식에 참석한다.
28일 오후2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을지태극연습 중앙강평회의』에 이어 오후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되는 『제37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에 참석
자매결연 협약식은 대구․경북 상생 발전 및 우호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각종 우수 시책 사업의 공유 및 협력, 특산품 직거래 장터 운영, 각종 문화축제행사 상호 방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발전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미래사업추진단과 도시공원과, 도시재생과 등에서 분산되어 추진하는 사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기구를 설치했다. ‘경주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를 입법예고 중이며, 이 조례안은 9월에 열리는 제245회 임시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범대위는 포항지진특별법 제정이 지지부진한 것은 여·야 정쟁의 희생물이 되었기 때문이라며 국회가 하루빨리 심사에 착수해 제정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피해 주민들을 중심으로 집단행동 등 어떠한 희생도 감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선수촌은 부지면적 34,526㎡에 체육회관,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대구FC클럽하우스, 선수훈련시설·합숙소가 들어서며, 2016년 1월 착공해 금년 5월 준공됐으며, 선수훈련시설·합숙소는 내년 1월 준공예정이다.
지난 5월부터 하자 보수공사에 관한 수차례 실무진 협의를 진행해 온 영덕군과 설계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하자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는 별개로 우선 보수공사를 진행하는 데 합의했다.이에 문산호 하자에 관한 현장 감정이 종료되면 9월 초 바로 착공하여 6개월 동안 공사가 진행된다. 연말에는 문산호를 임시로 개관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대구・경북의 특색 있는 핵심관광지를 투어버스로 둘러볼 국내외 관광객을 모집한다. 이번 투어버스 프로그램은 국내 여행시장의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수도권 및 부산・경남권 등 타 지역의 관광객을 우선 대상으로 모객할 예정이며,이를 통해 대구·경북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관광 자원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투어버스는 대구, 안동, 영주, 문경 등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3권역 선비이야기 여행이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 콘텐츠의 우수함과 다양한 체험거리와,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형 체험 관광형태로 진행된다.
9월부터 현행 7자리인 자동차 번호판이 8자리로 바뀌지만 일부 공공기관, 쇼핑몰, 주차장 등에서 아직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 혼란이 예상된다. 시도별로는 제주·경기·전북·강원 등 4개 시도가 90% 이상, 울산·충남·경북·부산·전남·경남·대구·광주·서울·대전 등 10개 시도가 80~90% 수준, 충북·인천·세종 등 3개 시․도는 70~80%에 이를 전망이다.
이월드는 입장문을 통해 "놀이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30억원을 투입해 시설 개선을 하기로 했다"며 "대표이사 직속 안전관리실을 신설, 안전 전문가를 선임하고 관련 직원을 채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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