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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63회 임시회 폐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30일 오전 9시 영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한국중등(U-15)연맹회장배 겸 경상북도지사배 국제축구대회 결승전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30일 오후 1시 선산읍 이문리에서 관내 첫 벼베기를 실시하고 농가와 관계자를 격려한다.
30일(금) 오후 2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흥해 다목적 재난대피시설은 2017년 발생한 11.15 포항지진을 계기로 생활권과 접근이 뛰어나고 재난에 대한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흥해읍 초곡리 일원에 총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 국내 최초의 다목적 재난대피시설이다.
'신기술플랫폼 제도'는 대구시가 신기술 시장진입과 공정한 기술선정으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제도로 9개 정부 부처별로 관리하고 있는 신기술과 지역특허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고, 신기술 홍보창구 역할을 한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지역사회개발, 사회봉사, 선행·효행, 특별상 부문으로 나눠, 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본상 3명 등 5명 정도를 선정한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내년 시민주간 행사 때 시민상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희망과 미래가 있는 경북쌀 전업농! 경북쌀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각종 체육대회, 노래자랑, 연예인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2,0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열렸다.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추석명절 특판전은 29일과 30일 경북지방우정청 우체국을 시작으로, 9월 2일 신용보증기금, 6일 한국수력원자력, 10일 경북도청 등 9개 공공기관의 본사 및 지역본부, 코레일 역사 등 총 13개소에서 열린다.
“비수도권 청년인구 유출과 수도권 집중현상 진단”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대구 청년이동 특성과 청년 귀환 정책의 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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