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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와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오는 31일 웅부공원에서 ‘2019 안동 원도심 골목기록대잔치’를 개최한다. 원도심의 상징인 웅부공원에서 시민과 함께 근현대 기록물을 감상하고, 안동 및 원도심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기획됐다.
노블팝스오케스트라(대표 권용희)가 안동 낙동강 다목적광장에서 오는 31일 저녁7시30분 낙동강 시발지의 의미를 담은 문화ㆍ예술 공연을 개최한다.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협의체는 지역사회의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수준을 개선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조정을 위해 구성됐으며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중앙의 정책방향을 전달하고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들을 중앙에 전할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 연계를 위한 채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계 휴가철 해외 방문 증가와 인구 이동이 많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농장 내 오염원 유입을 조기 차단할 목적으로 민・관 합동으로 축산시설에 대한 일제 청소・소독과 방역 수칙 등의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차단 방역을 강화했다.
농업‧임업 등 생산활동이나 일상생활 중에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입은 경우에 적용되며 야생동물 포획활동 중 피해를 입은 경우, 로드킬 사고 등 야생동물에 의한 직접적인 신체상의 피해가 아닌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경북도는 일본의 백색국가 배제 조치가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이날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시․군, 수출지원기관, 기업체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정책 마련을 위한 합동간담회를 열고 각 기관별로 추진상황과 함께 향후방향을 논의했다. 구미시 등 7개 시․군은 지역 내 영향과 장․단기 지원책, 피해기업 정책자금 지원 등을 공유했다. 경북도 2018년 기준 수입액은 22억불로 경북 총수입액 152억불 대비 15%를 차지하고 있고, 이 중 기계․철강․화학분야 품목이 대부분이며, 도내업체 중 총 1,601개사가 일본에서 수입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피해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용역은 김천과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 경북구간 내 추가 역사 설치의 필요성, 입지선정 및 당위성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봉화(분천) ~ 울진 단선 전철망 구축을 위한 노선을 발굴하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철도 연계망 구축사업에 대한 타당성도 조사한다.
30일(금) 오후 2시 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개회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한다.
30일(금)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는 『물산업 육성 추진방안 국회 세미나』에 이어 오후7시30분,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19 충주 세계무예 마스터십 개회식』에 참석
30일 오후 7시 중심상가 공영주차장에서 열리는 ‘경주중심상가연합회 이‧취임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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