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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지자체, 정부기관 관계자, 학계, 9개시‧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미세먼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9개시‧도는 전북, 전남, 광주, 제주, 경남, 부산, 대구, 울산, 경북.
이 날 총회는 2020년 시정참여형 사업 최종 선정 및 발표, 지역참여형 사업 및 읍면동 지역회의 지원 사업 최종 승인, 우수사업 경진대회, 청소년 주민참여예산 제안대회, 시민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홍보부스,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2018년도 대구시 살림규모는 9조 1,513억원으로, 전년대비 6,139억원 증가했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3조 3,105억원으로 부동산경기 침체에 따른 취득세가 전년대비 103억원 감소했으나,국세징수실적 호조로 지방소득세가 501억원 증가해 전체적으로 112억원 늘어났다. 국비재원확보 노력으로 국가보조금과 지방교부세 등 이전재원은 3조 1,815억원으로 3,018억원 증가했다.
대구시는 지역 살림살이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참여예산 제안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예산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기 위한 예산 아카데미, 제안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공동참여 예산위원회를 개최한다.
문화재청과 안동시는 ‘삼베짜기’를 국가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 예고하고, 안동시 소재 (사)안동포마을문화보존회(대표 손병선)를 삼베짜기 보유단체로 인정 예고한다. 문화재청과 안동시는 ‘삼베짜기’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및 보유단체 인정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양성평등 활성화 워크숍은 지역사회를 선도하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이 여성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리더십 교육과 체험을 통해 잠재능력과 역량을 강화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독서의 달 9월을 맞이하여 제시된 초성을 보고 책 제목을 맞히는 '이 책은 무엇일까요?'와 평소 하고 싶었던 도서관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보는 '오늘은 내가 사서!'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대구시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 방한 관광시장이 회복증세를 보임에 따라 중국 현지 민간단체의 교류 확대 및 문화·예술·교육·스포츠를 관광에 접목한 고품격 관광교류 프로그램 운영으로 중국 실버관광객을 대거 유치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파일천공 및 복공작업으로 인한 작업장 확보를 위해 달서구 죽전네거리 일원 달구벌대로의 성서방향 차로변경이 불가피해 교통혼잡을 최소화 하기 위해 경찰청과 사전 협의 후 기존 6차로는 유지하고, 작업장을 3번에 거쳐 이동설치 하면서 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실내공기질 무료검사 대상은 ‘실내공기질관리법’의 관리대상이 아닌 관내 사회복지시설 20곳 이며, 검사항목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등 5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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