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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3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인문가치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환영의 인사와 함께 이번 포럼을 통해 인문가치와 이를 발전시키는 해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역설한다.
5일 오전 11시 구미코에서 열리는 2019 제7회 국제3D프린팅코리아 엑스포에 참석해 3D프린팅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핵심기술의 연구개발과 인프라구축을 통한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5일 오후 3시 불로시장, 공항시장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 및 간담회」 참석, 전통시장 관계자 등 시장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방안을 논의한다.
주 의원은 3일 오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조국 후보자의 거짓! 실체를 밝힌다’ 기자간담회에서 “조 후보자 딸의 한영외고 1~3학년 (재학)동안 영어 성적을 추가로 제보받았다”며 “제보자는 조 후보자의 어제 기자간담회 발언에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추가 제보를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도 대표단이 러시아와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경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4일부터 8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필리핀을 방문한다.
포항시는 3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청 전시장에서 서울시가 지진안전 대시민 심포지엄의 연계행사로 개최하는 지진안전 박람회에 참가한다. 시는 당시 처참했던 현장을 고스란히 담은 사진 20여점을 전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다. 권 시장은 조국 후보자 문제가 일단락될 때까지 매일 오전 출근 전에 1인 시위를 이어갈 방침이다. 권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45분경부터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에서 조 후보자 임명 반대 피켓을 들고 약 1시간 가량 1인 시위를 진행했다. 권 시장은 우의를 입은 채 ‘국민 모욕, 민주주의 부정, 셀프 청문회 규탄, 조국 임명 반대! 대한민국 국민 권영진’이라고 쓴 피켓을 들었다. 현직 광역단체장 중 조국 후보자 관련 사안에 1인 시위까지 나선 건 권 시장이 유일하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20개 시군에서 총 99두(한우품평 67두, 고급육품평 32두)의 우수한 한우가 출품되었으며, 사전행사로 지난 8월13일 초음파육질진단 경진대회와 8월 21일 고급육품평회, 9월 3일 본 행사를 통해 경산우, 미경산우, 암송아지 부문별로 경북 최고 한우가 선발됐다.
대구시는 대구를 대표하는 ‘7개의 명소 권역’과 ‘달구벌대로, 동대구로의 도심 가로축과 3호선 축’을 중심으로 시민이 즐겁고 관광객이 찾아오는 야간경관을 조성한다.1단계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금호강 진출입 권역’을 ‘아름다운 대구로 안내하는 역동적인 빛의 관문’으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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