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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1시35분, 대구과학대학교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구시 씨름왕 선발대회』에 이어 오후6시30분,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19 청춘대구로, 청춘 힙합페스티벌』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적 여건을 상생협력으로 헤쳐 나가기 위해 기업체와 민생현장을 교환 방문하고,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현장을 함께 방문하는 제4차 시도지사 교환근무를 실시한다.
남북경제협력포럼은 4개 분과 ▲인문․문화 진흥분과 ▲교통․물류 개발분과 ▲중소벤처 기업교류분과 ▲해양․수산업 개발분과 등 37명으로 구성됐으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행과 남북교류에 대비한 지역기업체의 역량강화 및 경협대상 사업과제 발굴 등을 모색하고 경북의 남북경제협력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T/F는 앞으로 발전소별로 대내외 공모 등을 통해 국산화 대상을 발굴해 우선순위에 따라 향후 3년간 100개 과제, 1,000억원의 예산 투입을 목표로 협력중소기업 등과 연구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존 국산화 개발이 완료된 과제를 발전소에 적용하는 방안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이강덕 시장은 지난해 대한민국과 러시아 극동지역간의 교역액(98억 달러)은 양국 간의 교역액(248억 달러)의 39.5%를 차지하는 등 두 지역 간의 경제협력은 놀라운 속도로 상장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중앙정부와 연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인적·물적 교류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통합신공항 건설에 대비하여 항공MRO(항공기 정비 산업) 산업육성을 위해 항공특화 전문인력 양성 전략 수립 방향을 제시하고 군·산·학을 연계한 인력양성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련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경북도는 서울시의 정책 우수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을 통한 양 지역 간 교류 활성화을 위해 경북도 직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4일부터 2일간 서울시 일원에서 ‘서울혁신로드’ 정책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3D프린팅의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 문화재청 외 24개 기관단체가 후원한다.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이 6일 국회에서 개최돼 사업에 대한 의지를 모으고 조기건설 현실화 방안을 논의한다.국회포럼은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14개 지자체와 지역 국회의원 26명이 공동 주최하며, 해당지역 주민과 학계 전문가, 정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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