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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까지 5년간 노후된 상수도를 정비하는 사업으로서 총사업비는 560억 원으로 그 중 국비 280억 원(50%), 도비 84억 원(15%)으로 전국 최대로 지원받게 됐다.
경북도는‘20년도 농식품부 농촌개발 공모사업에 신청대비 100% 선정률로 전국 최다인 45개 지구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1,481억원(국비 1,037)을 확보했다. 도는‘20년도 공모사업 선정결과 전년도에 비해 국비 280억원을 더 많이 확보하여 지난‘15년부터 6년 연속 농촌개발 분야 전국 최다 국비확보라는 놀라운 성과도 함께 달성했다. 이에 따라 도는‘20년부터 ▲읍·면소재지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에 490억(3시군)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에 960억원(12시군, 24지구) ▲시군역량강화 사업에 31억원(18시군)을 투입해 농촌 주민의 삶의 만족도를 한 단계 높여나간다.
이번 경기는 지난 6월 26일 포항야구장에서 우천 취소된 경기로, KBO 10개 구단이 치르는 잔여 43경기 중 유일하게 제2구장에 배정됐다.
이번 대구, 강원과의 권역별 경쟁을 뚫고 선정된 영남대(자율형 자동차 부품소재 청색기술 센터, 주상우 교수)는 총 7년간 국비 97.5억원(총사업비 136.5억원)을 지원 받아 포스텍, 지역 중견․중소기업(10개사)컨소시엄으로 ▲청색기술 기반 자율형 자동차 실물 소재 기술 연구 ▲청색기술 기반 자율형 자동차 부품 기술 연구 ▲자율형 자동차 주행환경 인식 및 제어 기술 연구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 스튜디오 구축은 경북도에서 3년간(2018년~2020년) 지원하고 있는 '청년 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우수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5일부터 12일까지 영양·영덕·봉화·울진 4개군의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강 의원은 5일 영덕·영해시장을 시작으로 4개군 지역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인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러시아 일정을 하루 앞당겨 귀국하여 태풍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점검에 나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이 시장은 7일, ‘링링’ 대비 포항시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태풍은 비보다 바람 세기가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바람에 대비한 준비 태세가 필요하다. 인명피해는 물론이고 재산상 피해도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고대 그리스의 우화 속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있다면, 대한민국엔 황금사과를 낳는 청송군이 있다. “청송사과”는 이미 청송을 대표하는 특산품이 된지 오래고, 올해까지 7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이를 증명하고 있다.
제 23호 태풍 링링이 북상중인 가운데 7일 오전 11시 경북지역 내 피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내에는 태풍주의보(22개 시군) 강풍주의보(울릉)가 내려진 상황이다. 강수량(9.2~7일)은 경북도 평균 51.8㎜이다. 청도 99.5, 봉화 89.3, 문경 62.2 * 봉화(명호) 162, 청도(운문) 120이다.
심상득(59) 대구 수성구청 도시디자인과장이 공동체 치안 활동에 적극 참여해 자긍심 고취 및 범죄예방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를 견인한 유공으로 최근 대구지방경찰청장 훈격 표창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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