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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구미 방위산업 진흥 혁신모델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한다.
10일 오후 3시 목련시장, 방촌시장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 및 간담회」 참석
10일 오후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되는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에 이어 오후5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15회 남부워터칼라페스티벌 대구전 개막식』에 이어 오후8시50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되는 『제37회 대구성악콩쿠르』에 참석
10일 오후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에 참석
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은 현재 48개국 98명이 위촉되어 세계 각국에서 도내농산물 수출지원, 경북도 해외 방문단 지원을 비롯 경상북도 민간외교관으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포항시는 ‘평화와 번영의 북방경제공동체 시대를 구현’을 비전으로 하는 정부의 외교방향에 발맞춰 신북방정책의 중심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러시아 극동지역과 교류사업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이고 차별화된 방안을 모색하는 등 본격적인 세일즈외교를 펼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대구시는 국내 물관련 기관‧단체의 협업과 소통뿐만 아니라, 프랑스 몽펠리에시, 네덜란드 프리슬란주 등 세계적인 물 도시 및 국제수자원학회(IWRA), 미국위생협회(NSF) 등 국제적인 물기관들의 공조와 연대를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물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했다.
안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20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160억을 투입해 북경주 문화복지공간 조성, 안강전통시장 활성화, 황금들녘 안-강 상생길 조성, 활력 소통거리 조성, 배후마을 역량강화사업 등으로 안강 중심지는 물론 배후마을까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침체된 안강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TP에 대한 국비예산 지원은 광역자치단체 TP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어 비수도권의 유일한 기초자치단체 TP인 ‘포항TP’는 예산지원이 미약한 실정이다. 올해 포항TP 몫은 ‘거점기능지원’ 1개사업, 2억2천만원(7.1%)에 불과하다.
한국물기술인증원의 실효성 있는 운영방안, 물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 및 구체적 논의를 위해 전문가 초청 발표 및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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