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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녹야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코라드홀, 코라디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보문정, 호반광장, 사랑공원), 경주세계문화엑스포(경주타워 앞 주작대로),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잔디밭광장, 메타세콰이어 길), 경주시 국제문화교류관 등 작은 결혼식을 위한 공공시설 예식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
경북도는 소비자 기호변화, 농촌인력의 고령화 등 급변하는 국내외 쌀 유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북 쌀의 품질 향상과 농가편의 제공을 위하여 RPC, 미곡종합처리장)의 수확기 농가 벼 매입능력을 현재 60%에서 2023년까지 80%로 확대한다. 이를 위하여 올해 RPC 벼 건조·저장시설 확충과 시설현대화 사업에 총 88억원을 지원하고, 매년 100억원을 투입한다.
대구시는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걸어요’라는 주제로 친환경교통주간 동안 자전거 대행진,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대구생태교통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저탄소생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실천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경북도와 대구지방세무사회가 업무협약을 통해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세금에 대한 고민은 있지만 상담을 받기 어려운 개인 및 사업자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도내 90명의 마을세무사가 전 시․군에서 주민의 세금문제를 상담하고 있다.
경북도의 고용률 및 실업률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률은 62.5%로 전년 동월 대비 0.3%p 상승하였고 이는 전국 평균보다 1.1%p 높은 수치다. 하지만 도소매․숙박․음식점업 17천명,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2천명이 감소하는 등 서비스, 자영업 분야에서 계속하여 일자리 수가 감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훈교 시인은 1977년 경북 영주 출생으로 2010년 <사람의 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시집『또 하나의 입술』(시인동네, 2014) 속에 수록된 시,「적(赤, 迹,, 敵,, 吊)」은 다층적이다. 그의 시는, 붉을 적(赤), 자취적(迹), 대적할 적(敵), 이를 적(吊), 이 ‘넷이거나 아니거나’ 이다.
12일부터 시작된 4일간의 추석 연휴동안 첨성대, 대릉원이 위치한 동부사적지에서부터 교촌마을과 월정교, 월성, 동궁과 월지, 황룡사역사문화관으로 이어지는 주요 관광명소에는 연휴와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다.
대구시는 대구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보단원(대구시민기자단, 대구관광 에스엔에스(SNS)기자단, 대구식객단 등) 및 일반인 에스엔에스(SNS)운영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관광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17일 오전 7시 20분 도청 다목적홀에서 권택환 대구교육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에 자연지능 깨우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화공 굿모닝 특강’에 참석한다. 이어 오전 9시 도청 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오전 11시 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 참석해 유공자 시상을 하고 환영사를 한다. 이어 오후 1시 30분 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2019년 경상북도 화랑훈련 발전 세미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17일 오후 3시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교육 및 연찬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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