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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면에 경험이 많은 대구·경북지역 변호사 15명을 위촉하여 도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민사·형사·가사·행정, 창업, 세무, 부동산 등 전 분야에 걸쳐 무료로 법률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법률 전문가와의 상담이 쉽지 않은 농어촌지역 주민과 법률 소외계층 등 서비스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족과 함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서골든벨'과 '독서감상화 그리기 대회'를 진행하며 관내 시립ㆍ구립ㆍ사립 도서관과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그리고 지역출판사인 학이사 등이 참여해 전시 및 체험ㆍ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시민들이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도서를 소개하고 판매도 할 수 있는 ‘길 위의 헌책방, 북플리마켓’을 운영한다. 또한 '슈퍼거북' 유설화 작가가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공룡엑스레이' 경혜원 작가와 건축가이자 TV프로그램 알쓸신잡에 출연한 '어디에 살 것인가'의 유현준 작가를 초청한다.
지원대상은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건을 갖춘 생산자단체로, 밭작물 주산지로 지정된 시․군에 포함된 조직이다.사업에 선정된 경영체는 역량 강화를 위한 농가 조직화 교육, 컨설팅 비용, 공동영농에 필요한 농기계·농자재 구입비 등을 통한 생산비 절감, 품질관리를 위한 공동육묘, 공동선별·포장시설, 저장·가공시설 등의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도 “의인”으로 선정된 김영규 선장과 이상재선장은 2019년 3월5일 학꽁치 조업중에 오후 늦게 포항해양경찰 동빈센터로부터 포항 죽천 근해에서 오징어배 100톤급 동조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으며, 동조호 기관장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고, 자신의 조업을 포기하고 한 시간 정도 항해하여 사고 장소에 도착했다. 자신의 배 수양2호와 수양3호는 10톤급이고, 사고배 동조호는 100톤급으로 예인의 어려움과 위험을 무릅쓰고, 동빈항까지 안전하게 접안했다.
우리 선수단은 3개종목 12명을 파견했으며, 북한․러시아․중국․베트남․몽골 등 7개국에서 온 청소년 200여명과 체육교류를 통해 우정을 쌓았다. 또한 체육대회 참가에 앞서 연해주 지역의 발해 및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하고 역사의식을 키우는 시간도 가졌다.
주 7회(매일) 운항하는 포항-제주노선은 제주출발 11:35(포항도착 12:40), 포항출발 13:15(제주도착 14:25) 일정으로, 대한항공의 130석 규모의 A220 항공기가 해당구간을 운항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제12회 마을 만들기 전국 대회’를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어느 마을에서 왔니껴? 모두 편하이껴?’를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를 위한 개인과 공동체들의 학습과 교류의 장으로 자생적 마을 만들기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종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종교타운 문화공연의 첫 번째 행사, 연극“동승(童僧)”이 오는 18일 저녁 7시 30분 종교타운 내 화성공원 특설무대에서 공연된다. 종교타운 문화행사는 종교 간 서로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제11회 안동 한지 축제’와 ‘제8회 전국 안동 한지 대전’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안동 한지문화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와 대전은 ‘한지에 담긴 꿈! 한지에 담을 꿈!’이라는 주제로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5시 황 대표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삭발투쟁을 한다고 예고했다. 이번 삭발은 황 대표 본인이 직접 하겠다고 결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석 연휴 기간 조 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인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도 점퍼 차림으로 등장해 투쟁 수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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