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 행사는 인류 최후의 미스터리로 불리는 뇌과학에 대한 청소년 및 일반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뇌연구의 미래를 선도할 젊은 과학도를 양성하기 위한 행사로 미국, 네덜란드, 프랑스, 일본 등 총 30개국의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한 30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기초 뇌과학 지식, 뇌질환 및 뇌신경과학 연구기법 등에 대한 테스트를 치른다.
공론화위원회는 고심 끝에 마련한 신청사 건립 기본구상, 후보지 신청기준, 예정지 평가기준, 시민참여단 구성방안을 시민설명회에서 공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와 의견 수렴도 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대표들은 지난 3차례 간담회를 통해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상호 협력의 기틀이 마련됐음에 공감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경주지역 상생활동 및 에너지혁신성장펀드 연내 결성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원탁회의는 '또 하나의 대구길, 고산 트레킹 코스'를 슬로건으로 수성구 지역을 찾아가 지역주민과 함께 ‘고산권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고산지역 트레킹 코스 개발’을 주제로 논의한다.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활동해온 회원 및 우수 연합회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농촌발전 후원금 지원제도’를 마련해 3개 부문 출산장려, 젊은 농부, 효실천 분야에서 앞으로 농촌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미래 주역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전 시군이 모두 지역 농산물 홍보부스를 설치해 전시·판매·시식 행사에 참여해 회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노인교통사고가 많은 경북의 교통사고 현황을 고려, 상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열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실무위원들은 상주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빗길‧안전벨트 체험교육을 받고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교통안전의식을 가지는 기회를 가졌다.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해파랑길 걷기 프로그램 운영. 경북구간은 총 4개 구간(경주, 포항, 영덕, 울진) 18개 코스 약 290㎞를 차지하고 있다.트레킹 시간은 보통 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경기 파주시에 이어 18일 연천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됐다. 경기도는 이날 ASF 확진 판정을 받은 연천 농가와 인근 농가 등 2개 농가에서 사육 중인 돼지 4,700마리에 대한 살처분에 들어갔다.축산 방역 당국은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확인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긴급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부터 총사업비 405억원(국비203억원 포함)을 투입해 빗물 배수펌프장 2개소와 우수관로 5.1km를 정비해 2023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북구 침산·산격동 일대에 1,100세대 2,800명, 건물 1,275동 등이 침수위험으로부터 해소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