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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10시30분, 서구구민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26회 한청 대구광역시지부 종합 체육대회』에 이어 오후4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대구예술상 시상식』에 참석
21일 오후 2시20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국제 뇌신경과학총회 IBRO 2019』에 참석
이번 등재기념 행사는 국민들과 함께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계유산 표지석 제막과 등재선포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유산의 우수성과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이다. 기념행사 일환으로, 소수박물관에서는 등재기념 특별기획전(’19.9.20∼’20.5.31)도 열린다.
이날 포럼은 이강덕 포항시장과 서재원 포항시의회의장을 비롯해 포항문화관광협회, 포항해양관광협의회, 문화관광해설사, 관광자원봉사자 등 관광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전문가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한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됐다.
포항시는 벤처밸리 기업 협의회 발족에 맞추어 창업 등 벤처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포항 벤처밸리 기업협의회는 벤처밸리 3대 중점사업 분야 - 에너지ㆍ소재ㆍ환경, - 바이오ㆍ신약, - IT(스마트시티/팩토리)에 10개 보육기관에서 총 173개 벤처기업이 참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9일 차단방역의 선봉 방역현장인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 안동시에는 63농가에서 돼지 117,566두를 사육하고 있다. 도지사는 이날 영주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시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방역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방역현장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양성평등활성화 워크숍 행사(4월18일)에 경북여협의 초청으로 대구여협 회원들이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을 방문하여 양 단체의 교류증진과 관광활성화 등을 통한 지역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이번에는 대구여협의 초청으로 ‘대구국제재즈축제’ 참석을 위해 대구시를 방문하게 되었다.
영양산나물축제는 200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15회를 맞이하여 역대 최대 규모인 16만명이 방문하고 160억원의 지역 경제 유발효과를 나타내는 등 농·특산물 축제 중 전국 최대 규모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특별교부세 5억원 확보로 총 사업비 10억원으로 황용천 복개지 일원에 기초 시설물(기둥)을 설치할 계획이다.
지자체 안전방재 관계관 워크숍 등 5개의 전문 컨퍼런스가 개최되며, 참가업체 230여개의 부스에서 문화재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시민 및 관광객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문화재 활용분야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문화재 관련 기업의 경제활동을 지원해 문화재 산업을 발전시키고, 민간의 문화재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한 종합 전시회로서 21일까지 다채롭게 꾸며진다.
이번 협약은 금년도 정부추경에 2023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300억원이 투입되는 8개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신규로 확정됨에 따라 사업준비 기간 단축 및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행정의 의지이다.지방상수도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여 관할 지역주민에게 공급하는 상수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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