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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0일부터 2박 3일간 이웃사촌 시범마을에서 전국 예비청년창업가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의성 맞춤형 창업캠프를 실시했다.이웃사촌 시범마을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고 시범마을에 적합한 창업 아이템과 예비 청년창업가 발굴을 통해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23일자로 취임하는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안동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소방장학생(소방장)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문경소방서장, 강원소방학교장, 제주소방안전본부장(소방준감), 대구소방안전본부장(소방준감), 소방청 운영지원과장, 소방정책과장을 거쳐 소방감으로 승진하여 경북소방본부장으로 취임했다.
회의에서 두 곳의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인 군위군 우보면과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 중에서 주민투표 찬성률에 따라,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를 선정하기로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 김주수 의성군수 4개 단체장이 합의했다.
경북도는 9.21일(토)오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북상하는 제17호 태풍‘타파’가 지역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실․국장 및 시․군 부단체장, 대구기상청과 긴급점검회의를 갖고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대구시는 이날 오전 11시 이상길 행정부시장 주재로 13개 협업부서 및 구‧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대구시와 구‧군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태풍에 총력 대응한다.
경북도는 '돼지 및 돼지분뇨에 대한 3주간(9.19~10.10) 타시도 반입․반출 금지'에 대해 오는 9.23일(월) 06:30분 부터 ‘충청이남(대구, 부산, 울산, 경남, 광주, 전남‧북) 지역으로 돼지 및 돼지 분뇨 반출을 허용’한다.경북도 가축방역심의회에서는 9.18일 이후 추가 발생이 없는 점과 발생지역과의 연관성을 토대로 빅데이터 기반 위험도 분석 결과 고위험 농장은 경기 및 강원에 집중되어 있는 점 및 중간완충지역(충청권)을 고려하여 그 이외 지역(대구, 부산, 울산, 경남, 광주, 전남‧북)에 대하여 반출을 허용하기로 의결했다.
‘조약돌 화가’로 익히 알려진 남학호(60) 화가의 작품전이 오는 10월10일부터 11월1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8전시실에서 개최된다. 매년 중견작가를 선정해서 한 달간 작품전을 열어주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사업이다. 이번이 12번째 발표展이다. 40여년을 줄곧 돌(石) 그리기에 천착해 온 그를 세간(世間)에서는 조약돌 화가(石心畵家)라고 부른다. 지난 3년 동안 100호 크기 이상의 대작(大作)들을 준비해 온 만큼 벌써 주변으로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강중진 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장을 비롯한 23개 시군 5,000여 명의 농촌지도자회원이 참여해 ‘새로운 미래를 열다 ! 변화와 혁신의 중심, 경북도농촌지도자’ 라는 주제로 미래로 도약하는 경북농업의 비전을 선포했다.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의 희생을 기억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분위기를 조성해, 도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도민 통합의 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 지역 주민주도의 관광사업체 육성과 지역 관광 비지니스의 안정 성장을 목표로 최신 트렌드와 지역관광의 접목, 지역 관광사업에 대한 접근 방법, 지역의 관광을 이미지 메이킹하는 내용들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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