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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대구시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관광’을 주제로 전시를 기획하였고, 대구시는 매력적인 도시관광 자원을, 경북은 경북만이 가진 전통·문화자원의 강점을 다채롭게 표현한다.
행정안전부와의 인사교류로 대구시에서 파견근무하며 작년 전국 최초로 ‘대구광역시 대설에 따른 출근 및 등교 시간 조정 권고에 관한 조례’제정에 역할을 한 박용욱 하천과장은 중앙의 재난 전문가로 관련 조례 제정에 앞장서 인사교류 우수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은 경북북부지역 11개 시군의 생활쓰레기와 6개 시군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시설로 2016. 8월 사업계획 승인 당시의 사업명을 현재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명칭 공모는 폐기물처리시설을 주민친화시설로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 명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던 경기도 파주에서 24일 오전 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추가로 나왔다. 이 농가는 전날 어미 돼지 3마리가 유산했다고 방역 당국에 신고했다. 이곳은 경기도 연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에서 6.9km 떨어져 있다. 어미 돼지 200마리를 포함해 돼지 2300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국내 첫 확진됐다. 18일 경기도 연천, 23일 경기도 김포에서도 확진 사례가 나왔다. 이번 확진은 국내에서 네번째 발병이다.
24일 오후 2시 도청 동락관...‘근․현대를 이어온 종가(宗家)의 전통’이라는 주제로 12번째 개최되는 이번 종가포럼에는 도내 종손·종부는 물론, 유림단체, 학계 등 8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경기 지역의 유수한 종가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대구의 무형문화재가 보존ㆍ전승되어온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18종목(기능 6종목, 예능 12종목) 전체가 참여해 작품의 전시, 공연, 체험을 실시해 시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함께 알아가며,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이끄는 물산업 대표단이 세계최대 미국 물산업 전시회인 '미국 물환경연맹 물산업전'에 참가하며 '세계 리더 물산업클러스터 세미나'에 참석해 글로벌 물산업 클러스터들의 성공조건과 경험 및 교훈을 공유해 국가물산업 클러스터의 추진방향, 글로벌 물산업 비즈니스 생태계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대구시는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클리닉데이, 진료상담회, 대구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쳤으며 중국에서도 중국 서부지역 신시장개척단이 의료관광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홍보센터 개소와 홍보설명회 등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채용규모는 경상북도개발공사 7명, 경북테크노파크 11명, 경북문화재단 10명,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4명, 문화엑스포 3명,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3명 등 13개 기관에서 총 46명을 채용하여 상반기 9개 기관 39명 선발에 비해 채용인원이 다소 증가했다.
25일(수) 오전 10시 30분 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발대식 및 소양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이어 오후 1시 40분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1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도정질문에 답한다. 이어 오후 4시 30분 도청 충무시설에서 열리는 ‘대구․경북 대테러 합동조사팀 소집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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