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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호국단, 턴라이트 등 보수단체 회원들은 '장 시장 규탄 집회'를 열고 "지방선거 때부터 새마을과 폐지, 박정희 역사기념관 이름 지우기를 시도했던 장 시장이 의도적으로 역사 지우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또 '장세용 구미시장 사퇴하라'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경북도는 24일 오전 도청 다목적홀에서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경북도선수단은 이번 전국체전에 46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1,827명이 출전하여 개최지인 서울 및 경기에 이어 종합순위 3위 달성을 노리고 있다.
지난 6월 출범이후 4회째를 맞이한 농촌살리기 정책포럼은 생산위주의 전근대적 농업으로 젊은이들이 떠나 외국인 근로자에게 의존하고 있는 암담한 농촌지역의 일자리 수급실태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 청도에 이어 세 번째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지역 내 인구문제를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여 저출생․인구감소에 대한 기본 인식을 공유하고 도민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대표로 참가한 의성소방서 안계여성의용소방대 김성현 대원은 생활안전분야에 ‘바로 바로 119!’라는 주제로 참가해 최우수상(1위)을 포항북부소방서 장량여성의용소방대 손명지 대원은 심폐소생분야에 ‘두려워 하지마세요. 심폐소생술’이라는 주제로 참가해 장려상(3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달성습지생태학습관은 2011년 8월에 문화체육관광부 사업의 하나로 선정되어 사업비 128억원(건축 54,보상 48,전시물 26)이 투입되어 대지면적 10,934㎡, 건축연면적 2,029.54㎡ 규모로 2017년 11월 착공해, 이번 개관행사를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본격 개방한다.
조 장관 자택 압수수색 영장에는 조 장관과 그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모두 대상자로 기재됐다고 한다. 검찰은 조 장관에게 증거인멸 교사 등의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보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민선 7기 주낙영 시장이 취임하면서 시민의 여망과 함께 신라문화제 명성을 되찾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구축해 성황리에 개최해 올해 문체부로부터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양함으로서 새롭게 부활하기 위한 발판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화랑에 동국대 경영학부 4학년 홍성수(智), 신라고 2학년 김진우(仁), 위덕대 항공관광학부 2학년 조원준(勇), 원화는 동국대 의예과 1학년 이승민(眞), 근화여고 1학년 신자민(善),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3학년 김효미(美) 양이 각각 선발됐다.
공모 분야는 생활 속에서 얻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경주시와 경주시 소재 대학(대학생)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아이디어 등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제안을 받으며, 공모 참여를 위해 이메일, 우편, 방문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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