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김씨를 구급차에 태우고 이송하는 중 분만이 급속히 진행되어 신생아의 머리가 보이는 등 자칫 산모와 아기 모두 위급해 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지만, 신속하게 구급지도의사의 영상의료지도를 받아 구급대원이 탯줄 결찰과 절단까지 침착하게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이 무사히 태어날 수 있었다.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축제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열흘간 제48회 안동민속축제와 함께 열리며, 안동시 탈춤공원과, 안동 원도심 일원, 하회마을 등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6일 경북도와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발전특별위원들이 경북도청에서 국비확보와 일본 수출규제 대응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시인의 마음으로 함께 걷는 금당실’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이날 행사장에는 수도권 패키지 관광객(1박 2일) 및 문학동아리,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곤충제품마케팅 지원사업은 직접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지역행사와 연계하여, 유통 활성화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곤충에 대한 인식개선과 곤충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설명․홍보하기 위해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밀착형 마케팅’으로 추진한다.
천사오케스트라는 경상북도내 아동양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아동 292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연주단이다. 영호남 동서화합 천사 프로젝트 후속조치로서 취약계층 아동 중에서 음악에 열정이 있는 청소년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6년 5월에 창단되었다. 이후 해마다 연주회와 음악캠프 등을 통해 전남도와 교류활동을 해왔다.
배 청장은 △자유민주이념 계승발전사업 지원을 통한 주민 안보의식 고취 △지역산업 및 특화자원을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주민자치회 실시를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 강화 △지역 현안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는 현장 중심의 행정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를 시작해 전국체전 역대 개최지를 순회하는 이번 행사는 봉송 5일차 울산에서 포항을 지나 대구로 가며, 전국순회 후 서울 성화봉송을 거쳐 10월 4일부터 잠실종합경기장에서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회기간 동안 타오를 예정이다.
기상청은 “26일 오전 2시57분31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6㎞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09도, 동경은 129.3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다.
27일 오후 4시 첨성대 일원에서 열리는 ‘황금정원 나들이 개막식’에 참석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