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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안보협력 국가들을 기술하면서 한국을 호주·인도·아세안(동남아) 국가에 이어 네 번째로 언급했다. 이 순서는 곧 일본 안보협력의 중요도를 의미한다. 지난해 백서에는 한국은 호주 다음으로 언급됐다.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 등 한·일 관계 악화에 따른 여파가 고스란히 반영되며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렸다.
‘휴스타(HuStar) 프로젝트’는 대구경북 미래신산업분야 지역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가 기업혁신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 7월 역량이 우수하고 사업추진의지가 높은 경북 로봇‧미래형자동차‧바이오‧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AI‧SW), 대구 로봇‧의료‧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등 7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성화성 한국관은 중국 패션중심 도시인 상해 취푸루 도매 상권에 소재하며, 중국 최초로 한국 패션 콘텐츠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형 유통몰로 대구 디자이너 브랜드 11개사가 입점한 ‘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은 9월 1일부터 운영을 개시해 현지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1년까지 1,000여개의 객실 추가 공급으로 대형 국제행사를 치를때마다 겪고 있는 숙박관련 애로가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으로 호텔, 숙박 관련 대표들과 '2021 세계가스총회 숙박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숙박시설에 대한 시설 및 서비스 개선을 통한 전면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기로 했다.
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체력인증 검사를 통한 체력측정, 체력평가, 운동처방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센터 운영지원 사업자로 선정되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매년 2억원 정도의 국비 예산을 지원받는다. 현재 대구를 포함한 전국에 6개소가 있다.
한수원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이 사업을 통해 전기차에서 사용한 배터리를 회수, 성능평가를 통해 배터리를 선별해 ESS 용도로 재활용하는‘친환경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기차 폐배터리 성능진단기술을 통해 70~80% 이상의 동일 등급만으로 ESS시스템을 구축하고, 성능미달 배터리는 니켈, 망간 등 경제적 가치를 지닌 금속을 회수해 재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제20회 세계지식포럼의 일환으로 스마트 산단 전략, 5G 혁신방안 모색을 통해 경북도의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해‘스마트 5G 시티 경북도’를 주제로 경북도 특별세션을 개최했다.
첨담기술사업화센터는 총257억원(도36, 시84, 민자137)을 들여 연면적 7,271㎡,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2020년말 준공한다. 첨단기술사업화센터는 자본과 인프라가 부족한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에게 제조공간과 첨단장비를 제공한다.
홍 전 대표는 27일 밤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까지 나서서 수사 중인 검찰을 겁박하고 범죄혐의자를 비호하는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이고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나라인가”라며 “그러니 국민탄핵을 추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내 공적 생활 38년 동안 8명의 대통령을 봐 왔지만, 이런 어처구니없는 대통령은 처음 본다”고 비난했다.
경상북도 곤충생태전시관은 2013년 ‘환경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사업에 선정되어 멸종위기 곤충에 대한 홍보와 보전 및 증식 연구를 위하여 총 면적 27,970㎡(전시관 1,238㎡, 생태원 26,732㎡) 규모로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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