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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공식행사에서는 처음으로 우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첫 한국형 기동헬기인 수리온 헬기를 탑승하고 행사장에 도착해, 국산 헬기의 안정성과 우리 방위산업의 우수성을 과시했다. 군은 대구·경북지역 학생과 시민, 보훈단체, 예비역 등 일반국민 2천3백여 명을 초청해 행사를 함께 했다.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도농복합도시인 경주를 알리고 자라나는 세대에게 농업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는 등 농업에 대한 정서함양을 위해 ‘황금정원 나들이’ 에 농업정원을 한 섹션으로 정하고 주요 농작물을 수확 전 상태 그대로 전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이야기가 있는 경북 마을 속으로’라는 주제로 ▲ 전시관 – 시군 홍보관, 주제관 ▲무대행사 – 개․폐회식, 마을스토리공연 ▲ 부대행사 - 이벤트존, 마을먹거리 대항전으로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준비로 마을 공동체의 협동을 보여주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출자․출연 동의안은 지방재정법에 따라 출자 또는 출연을 하려면 미리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하는 사항으로, 최종 예산액은 앞으로 있을 제312회 경북도의회 정례회에서 예산심의를 통해 확정된다.
2019년 최치원신인문학상(『시산맥, 가을호』) 수상작.이 시는 ‘우리(We)와 우리(Cage) 사이’로 규정된, 동물과 인간의 복잡한 현실 세계를 언어 유희적 관점으로 투시한 감각적 시다. 동물원의 ‘안’과 ‘밖’의 세계를 전복적 발상으로 처리한 치밀한 묘사가 돌올하다.
안동시가 오는 31일까지 지역 개별입지로 공장 등록된 212개 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공장등록 신청 및 공장 신설승인 후 개별입지 내 등록된 업체의 체계적인 관리와 공장등록사항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김정재 의원(자유한국당, 포항 북구)은 3년째 공석인 특별감찰관의 임명을 촉구하며 권력형 비리 척결을 위한 「특별감찰관법」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감찰대상을 기존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청와대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무원에서 대통령과 청와대 비서실, 안보실, 경호처의 3급 이상 공무원으로 확대하며, 국무총리 및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감찰대상에 추가한다.
농축산물과 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제도가 시행된 지 25년이 지났지만 허위표시, 미표시 등의 위반행위가 여전히 줄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농축산물·수산물 불법유통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농축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위반이 2,834건, 3,876톤이었으며 원산지 미표시 위반이 1,680건, 2,627톤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동구 ‘신지 에코아일랜드 경관조성’사업과 북구 ‘금호강변 누리길 조성’사업으로 올해 국토교통부의 공모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는 개발제한구역에 누리길, 여가녹지 등을 조성,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해 구역 내 주민은 물론 인근 도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환경문화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기업부설연구소를 대상으로 ‘경북 기업연구소 협의회’를 구성하고 30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도내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유기적 협력네트워크인 ‘경북 행복경제 산학연 과학 산업 혁신 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했다. 기업 중심 행복경제 산․학․연 혁신 협력 생태계 조성은 경북 기업연구소 협의회 구성 및 운영, 기업연구소 협의회 중심 학․연 협력사업 체계 정비, 경북형 산․학․연 상생협력 모델 확산을 주요 전략으로 삼고 전문가와 기업을 연계함으로써 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기술 사업화를 촉진하여 인재육성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순환적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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