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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제18호 태풍 ‘미탁’북상에 따라 재해예방사업장을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태풍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총리주재 영상회의 이후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해 태풍대비상황을 점검했다.
1일 북한화가 독도그림전 개회식을 갖고, 28일까지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한달여간 전시가 된다.미국조선미술협회 회장 신동훈씨의 제안으로 성사된 이번 전시회는 북한작가인 고 선우영 작가와 고 정창모 작가의 독도작품 26점이 전시된다.
박명재 의원은 1일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국론 분열과 국정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의 임명 부당성과 즉각 사퇴하고 자연인으로서 검찰수사를 받아야 하는 당위성을 집중 부각시켰다.
제18호 태풍 ‘미탁’이 2일 밤 남해안을 상륙해 3일 남부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라문화제 개막을 앞둔 경주시가 비상이다. 주 시장은 신라문화제 주요 시설물이 설치된 아치탑과 홍보탑, 청사초롱등, 초가부스, 읍면동에서 설치한 소망돌탑, 신라의 빛·꽃 축제장 등을 일일이 둘러봤다.
특별관에는 도내 9명의 식품명인과 제품을 알리는 전통식품명인관과 경북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을 선도하는 식품기업의 협력사례 및 ICT기업인 네이버, 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판로확대 사례와 제품 전시로 상생협력 홍보을 위한 상생협력관이 운영된다.
경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도내 23개시군, 교육지원청, 도서관, 대학, 민간 평생교육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도 내 최대의 평생교육 어울림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과 지역 축제인 슈퍼푸드마늘축제와 연계하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1일 시책교육을 통해 하반기 방제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철저한 피해고사목 조사를 통한 완벽한 설계서 작성과 더불어 방제지침을 준수한 철저한 감리업무 수행을 다짐받아, 내년 3월까지 이어지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한 시동을 힘차게 걸었다.
대구시의 정책홍보 유튜브 홍보영상 시리즈 '4층 사람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구독자를 찾아간다. 이번 <시즌2>는 전반적 스토리 전개를 담당하는 아나운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의 우수한 아나운서(내레이터)를 발굴, 섭외해 영상에 활력을 더했다.
한수원은 이번 공모전의 심사를 통해 5개팀 내외의 소셜벤처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총 사업 규모는 2억원이다. 공모 분야는 ▲에너지 ▲4차 산업혁명 기술 ▲산업안전 ▲환경 등이며, 이밖에도 일자리창출 효과가 높은 혁신적인 사업은 응모할 수 있다.
영덕군은 2019년 상반기 경상북도 내 23개 시군의 일자리목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백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영덕군 새마을경제과 전 직원은 뜻을 모아 의미 있는 일에 시상금을 사용하기로 결정했고 교육발전기금으로 상금 전액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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