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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당초 10월 5일(토) 개최할 예정이었던 '2019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무기한 연기했다.다만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일월문화제’는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개막식은 취소됐으며 그 외 프로그램은 실내로 변경 또는 축소되어 진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4일 오전 10시 현재 폭우로 10.1 ~ 3일 동안 포항시 등 18개 시군에서 농작물 1,238.7ha, 농경지 5.7ha, 비닐하우스 0.3ha 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다. 농작물 피해는 벼703.7ha,시금치 75.1ha,배추 70.9ha,사과65.9ha 순이다. 시 군 별 피해로는 영덕538.2ha,울진138.9ha,성주119ha,고령94.2ha,상주82.4ha 순으로 나타났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직원과 봉사원들은 이번 태풍으로 인해 특히 침수 피해가 심각한 영덕군 강구면사무소를 찾아 이재민들에게 구호급식을 전개했다. 급식차를 파견하여 3일 300명을 대상으로 석식을 제공하였으며, 4일 중식도 이재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연간 실손 중복가입자 127만1000명이 876억3000만원을, 올해는 6월까지 6개월간 125만4000명이 496억3000만원을 이중 납부해 18개월간 불필요하게 지출된 보험료가 137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오는 2020년에 5개 시․군(포항시, 구미시, 영덕군, 청도군, 예천군)에 236억원(국비 165, 지방비 71)의 투자를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전 시․군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 시스템을 구축하면 유량과 수압, 수질, 누수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만일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총 3개 팀을 선발하며, 대상 수상자(한 팀) 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한 팀) 상금 200만 원, 우수상 수상자(한 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자들에게는 아이디어의 구현을 위한 시제품 제작비용(최대 800만 원)을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폭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2019~2023 박물관·미술관 진흥 중장기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정작 국립한글박물관 등 기존 국립박물관의 소장품 활용실적은 10%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은 4일 해양수산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동해 연안에 소형선망 조업금지구역을 설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북도는 폭우로 10.1 ~ 3일(오후 4시 현재) 동안 포항시 등 17개 시군에서 농작물 852.9ha, 농경지 매몰 2.7, 비닐하우스 2동 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다. 농작물 피해는 벼703.7ha,딸기47.5ha,콩25.5ha,배추20.5ha,부추12.0ha 순이다. 시 군 별 피해로는 영덕150.0ha,울진138.8ha,성주119ha,고령94.2ha,상주82.4ha순으로 나타났다.
5일 오후 3시, 동화사에서 개최되는 『팔공산 승시축제 기념식』에 이어 오후 6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28회 전국 무용제 폐막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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