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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0시30분 구미코에서 열리는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8일(화)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폐회)’에 참석한다.
8일 오전 11시 엑스코에서 열리는 「호국단체 한마음 대회」 참석
2010년 이후 적발된 무차입공매도 101건 중 94건이 외국계투자회사로 드러났다. 이중 45건은 과태료 처분을 받았고, 나머지 56건은 단순히 ‘주의’ 처분만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인권 증진을 도지사의 책무로 규정하고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생활보조비 월 100만원, 사망조의금 100만원을 지원하도록 하고, 실태조사를 규정하고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사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재해지역을 돕기 위해 태풍 피해 성금 기탁자에게 입장료를 면제시켜 주기로 했다. 이는 현재 피해 복구에 여념이 없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결정한 것이다.
경북도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침수피해가 심한 영덕·울진 등에 도․시군, 경찰․소방,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응급복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도는 4일과 5일에 이어 6일, 울진과 영덕지역에 본청, 환동해지역본부, 직속기관, 사업소, 도의회 소속 5급 팀장이상 간부공무원 260여명을 투입해 조기 피해복구에 나섰다.특히, 대구시는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하여 울진군과 영덕군 태풍 피해복구 지원에 공무원 270여명과 굴삭기․덤프․살수차 등의 중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구지역 민간단체에서도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하여 피해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의 활력 증진을 위해 귀농귀촌과 연계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주시는 내년부터 3년간 6억 원의 사업비를 받게 된다.또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 우수 시‧군에 선정되면 15년간 최대 20억 4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받을 수 있다.
박명재 의원(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은 6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0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해오름복합센터 조성’사업과 ‘가족행복플랫폼 건립’사업 등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89.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소방, 군, 경찰 수색팀은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포항시 북구 청하면 유계리 유계저수지에서 정모(65)씨 시신을 발견했다. 정씨가 탄 승용차는 지난 2일 오후 9시 50분께 유계저수지 상류 하천에서 집중호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하류로 떠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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