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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하의 어린이, 임신부 및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안동시와 경북유교문화원은 오는 573돌 한글날을 맞아 훈민정음 책판을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훈민정음 책판은 원본의 해례본이 17장, 언해본이 8장으로 모두 산벚나무로 복원한 것이다. 기탁식은 8일 오전 11시 안동시청에서 가질 예정이다.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로 도로가 유실되어 고립된 창수면 오촌1리 봉정마을과 병곡면 금곡리 아치골마을로 헬기가 떴다. 영덕군은 신속히 축산면 상원리에 위치한 스타항공우주의 협조를 받아 헬기를 띄워 생수, 간편식 등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태풍으로 인해 고립된 마을에 10월 3일 ~ 10월 5일까지 3일에 걸쳐 4회 지원이 이루어졌다.
피해복구에는 경북안전기동대를 비롯하여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 등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2개 단체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침수 잔해물 제거, 사면붕괴 복구, 구호물품 운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고 영덕 지역 복구가 마무리된 후에는 울진 지역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당 최고위원,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허대만 경북도당위원장, 김현권 TK특위 위원장, 그리고 도당 각 지역위원장과 소속 도의원 등 중앙당과 경북도당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경상북도 내년도 국비 요청 사업과 지역 현안 등을 협의 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6일까지 환경미화원 40명, 청소차량 운전원 11명, 청소차량 13대, 집게차 2대, 노면청소차량 1대를 투입해 약 532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노면을 청소했다.
침수피해가 큰 6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현장 접수처를 설치하고 주택, 상가의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침수된 전기배선기구(콘센트 등), 노후 누전차단기 등을 무료로 교체하는 복구 활동을 펼쳤다. 경북도에서 전기재료비를 지원하고 민․관 합동 전기기술인들은 각자의 전기기술 재능을 기부했다.
관급공사 등에서 입찰담합 등 부정행위를 저지른 업체에 대한 조달청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조치가 해당업체의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으로 인해 사실상 무력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은 한국가스공사였다. 대림과 대우·GS·현대건설 등 13개 업체는 3조5000억원 규모의 국책사업에 대한 담합이 적발 됐다. 이들은 2005년부터 2012까지 총 12건의 입찰에 대한 불법을 저질러 3516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붕괴된 우박교는 2003년 건설된 교량으로 외동읍 문산리 일원에 입주한 10여개 기업체와 종업원 200여명이 이용하는 별도의 우회도로가 없는 하나밖에 없는 진입교량이다. 기업체들의 고충을 선제적으로 해결해 물류수송과 통행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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