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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사는 지난 6월 이철우 도지사가 족자카르타 방문시 건의한 새마을 운동 시범마을 계속 지원을 재요청하였으며 향후 새마을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함과 동시에 도‧주 간의 다양한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해 협의했다.
인입철도, 항만 배후부지 등 인프라 구축과 대구․경북 신규 물동량 확보 노력으로 물동량 증가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올해 영일만항의 목표 물동량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구급지도협의회는 경북의 응급의료센터 등에서 근무하는 20명의 의사 및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중증응급환자의 회복률 향상을 위해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능력의 향상과 의료지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노동일 전 경북대 총장은 “대한민국이 현재의 정치적 대립과 대결을 뛰어 넘어 민주주의 선진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적 지혜를 잘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며, 시정전반과 사회에 대한 시의회의 역할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의 활성화에 대해 시의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발전 5사(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가 최근 5년간 571건의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해 6억7,040만원의 과태료를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영주차장과 주차장 확보에 대한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지적하고,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주차장 공급을 확대하고 공유주차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청년정책의 지속적인 개발과 청년친화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청년전문기관의 양성과 대구시의 각종 행정위원회 내 청년위원의 비율을 전체 위원 수 대비 30%까지 늘일 것을 제안했다.
대구의 대표 하천인 팔거천과 신천에 조명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하고 대구의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을 제안하며 팔거천과 대구도시철도 3호선을 연계하여 대구를 대표하는 ‘스카이 레일 경관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을 함께 제안했다.
재개발·재건축을 둘러싸고 발생하는 원주민, 세입자, 조합 간의 분쟁을 조정하는 ‘도시분쟁 조정위원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원주민과 세입자의 인권을 우선 보호하고, 관할 관청이 분쟁에 개입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보완을 촉구하였다.
경북의 강세 종목인 육상, 사이클, 탁구종목 등에서 선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단체종목은 시각축구, 청각축구, 휠체어럭비 등에서 상위권 입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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