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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020년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도내 58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30여억원을 확보했다.이번에 선정된 경북도의 사업은 ▲생생문화재 사업 16건 ▲향교․서원 활용사업 18건 ▲문화재야행 사업 3건 ▲전통산사 활용사업 4건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7건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5건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2건 ▲세계유산 홍보프로그램 3건 등 8개 분야 총 58건으로, 금년도의 43건과 대비하여 15건이(금년대비 35%) 증가했다.
(사)담수회는 1963년 창립, 반세기 이상동안 선비정신을 현대에 구현하는 학문 연구뿐 아니라, 도덕적 실천을 몸소 실천하는 대표적인 유림단체로서 유학사상과 한국 전통사상을 연구하고, 보급하는데 큰 족적은 남겨 왔다. 또한 물질만능주의 등으로 계층간 반목과 갈등이 더욱 심화되어 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사회의 큰 어른으로서 정신문화의 진정한 파수꾼 역할로 우리사회 가치관 정립에 크게 기여해왔다.
생활원예경진대회는 아이디어정원 분야에 13팀, 접시정원 분야에 14팀이 참가해 식물의 소재 선정과 배치, 디자인, 창의성 등 정원조성에 관한 저마다의 기량을 선보인다.
청년괴짜방은 청년, 지역민, 창업아이템, 지역문화 등이 서로 융합하는 곳인 동시에 청년들이 다양한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실험과 도전을 준비하는 창업네트워크 공간으로 지난해 청년괴짜방 1호점(경산)을 시작으로 현재 8호점(청송)까지 설치․운영되고 있다.
해당지역은 하반기에 선정된 인턴관광두레PD 및 경북문화여행기획전문가를 선발된 지역으로, 주민사업체에 선정되면 창업상담 및 경영지원을 통하여 주민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사)안동규방(대표 김연호)에서 주관한 ‘2019 무삼공예 디자인스쿨’의 교육생 60여명이 안동포 생냉이와 무삼에 자연염색과 공예를 입혀 각각의 우수성을 살리고 이들의 가치를 재조명해낸 작품으로써, 생냉이와 무삼을 활용한 곤룡포, 도포, 아동한복, 자연을 품은 해와 달 등 우수작품 50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시는 △이래 에이엠에스(AMS)(주) △ 평화홀딩스(주) △ 평화정공(주) △ 삼보모터스(주) △ 대구은행 △ 대구시가 공동 출연으로 기금을 조성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자동차부품 생산 2,3차 협력기업에 특례보증으로 지원을 한다.
후보지 신청기간은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22일간이며, 오는 12월 중에 시민, 시민단체, 전문가 252명으로 구성되는 시민참여단이 검증된 자료를 가지고 평가를 하게 되며, 평가결과 최고득점지가 신청사 건립 예정지가 된다.
전국 최초로 선보인 맨발 둘레길이 화려한 첨단 기술 사이에서 여유와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 알찬 구성과 힘들지 않은 높낮이의 코스는 맨발걷기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수년간 맨발걷기를 실천한 관광객도 걸음을 하고 있다. 맨발 걷기가 낯선 관광객들은 신발을 신고 산책을 하며 코스를 감상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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