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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11시, 의료 R&D특구에서 개최되는 『의료 R&D특구 입주기업 대표 간담회』에 이어 오후6시,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되는 『MG새마을 금고 음악회』에 참석
17일 오후 3시30분 LAB창업카페에서 열리는 「구미청년 상상나래+」정책참여단 발족식에 참석한다.
파울루 벤투(50)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관중도 중계도 없이 펼쳐진 월드컵 예선 사상 첫 평양 원정에서 북한과 득점 없이 비겼다. 당초 약 4만 명의 관중이 들어차 북한의 압도적 응원이 예상됐던 김일성경기장엔 양팀 관계자 등 최소인원만 입장한 상태에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최종 이전지 결정은 경북대구 시·도민들의 여론조사 등을 포함시키는 절충안을 만들어 결정하기로 했다. 이는 후보지 선정에 대해 의성군과 군위군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론조사 일정과 구체적인 방법은 밝히지 않아 앞으로 이전지 결정을 두고 상당한 난항이 예상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청와대 김상조 정책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을 방문하여 지역의 현안사항과 민심을 전달하고 지역의 성장을 이끌 고속도로와 산업철도, 통합신공항, 포항지진특별법 등 현안에 대한 관심과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경북도는 15일 도청 화백당에서‘제1회 경북교육정책 포럼’을 개최했다.포럼에서는 먼저 참여와 협력의‘따뜻하고 행복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서는 도와 교육청 간 교육거버넌스 구축이 절실 하다고 보고, 경북 교육발전을 위한 협력 공동선언을 했다.
포항시가 제출한 ‘포항시 마을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전문 자격증 취득 후 찾아가는 동네경로당 대학의 마을강사로 활용하며 학습형 일자리 창출과 함께 교육소외계층 해소에 이바지했다. 해병대 1사단 내 설치된 청림대 행복학습센터 운영과 포항시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 개최 등 지역특성을 반영하고 특색 있는 사업을 펼쳐간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전문 프로선수 50여명을 포함 250여명의 선수들이 롱보드, 숏보드 2종목에 프로, 오픈, 비기너 등 12개 부문으로 나뉘어 기량을 겨룬다.대회기간 동안 서핑민화 전시, 서핑아트 체험 등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와 19일 대회 개막식 행사에는 인기 댄스팀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군위군은 “최근 대구시가 제안한 주민투표방식은 지역주민 의사를 모두 반영하는 데 부적합해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후보지 선정은 대구시와 경북도, 국방부 손으로 넘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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