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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금) 오전 11시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리는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이어 오후 2시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메디컬융합소재센터에서 열리는 ‘경북테크노파크 3개 센터(메디컬융합소재센터, 철도차량부품센터, 무선전력전송센터) 합동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이어 오후 4시 경산 하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리는 ‘경북체육회 임시대의원 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경북문화관광공사와 관광특구 중심 포항관광 르네상스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18일(금) 오후 2시 경산 경북테크노파크 부지에서 열리는 ‘경북테크노파크 합동준공식’에 이어 오후 6시 30분 포항 (구)북구청 주차장에서 열리는 ‘포항지역 상권경제 살리기 시민화합콘서트’에 이어 오후 7시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열리는 ‘독도아리랑 정기공연’에 참석한다.
18일 오전10시, 가야호텔에서 개최되는 『간부공무원 재정·공감 워크숍』에 참석
18일 오전10시, 대구환경공단신천사업소에서 개최되는 『2019 환경공무직 체육대회』에 참석
18일 오후2시, 비슬산아젤리아호텔에서 개최되는 『2019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업무연찬회』에 참석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40일을 맞아 성공 개최와 새로운 30년에 대한 양국민의 염원을 담아 한국과 아세안에서 정부, 경제, 학계, 언론, 문화 및 청년을 대표하는 인사 200명이 16일 ‘한-아세안 열차’를 타고 천년고도 경주를 방문했다.이번 행사는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아세안센터가 주관하는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다. 한국과 아세안 국민들이 지난 30년의 한-아세안 관계를 축하하고 새로운 30년의 번영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경주는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열차의 첫 번째 정착지로 선정됐으며, 열차 참가자들은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를 방문해 한국 문화의 정수인 신라 문화를 체험했다.
경북도의회는 16일 경북도청 노조의 "도의회 정책보좌관 도입 중단"을 촉구한 것과 관련, 자치분권의 큰 흐름에 경북도청공무원노조의 동참을 촉구했다. 도의회는 '가용예산의 범위에서 상임위마다 전문인력을 공동배치하는 형태가 불법 내지 편법'이라 한다면 앞으로 지방정부는 조직·인력구성에 어떠한 자율성도 기하지 못하게 될 것임을 경고했다.
전국 최대 민간정원(4만평)으로서 칠곡군 가산면 학하리에 위치하고 있다. 2019년 4월 6일에 개장하여 10월 13일 현재 누적 방문객이 125,000명이고 평일에는 3,000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8,000 ~ 10,000여명이 방문하고 있어 12월 말까지는 방문객 250,000명이 예상된다.
19일 독도수호걷기대회를 시작으로 24일 독도뮤지컬, 25일 독도사랑 플래시몹 등 10월 독도의 달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독도수호문화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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