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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자문위원들은 시의회에서 대구시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제대로 하여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야 하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고 서민의 생활과 직결된 예산이 제대로 편성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사 시 꼼꼼히 검토하고 살펴보기를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취임 후 최저치이자, 처음으로 40% 선이 무너진 것이다. 한국갤럽은 이날 조 전 장관의 사퇴에 대한 의견도 함께 물은 결과, ‘잘된 일’이라는 응답이 64%, ‘잘못된 일’이라는 응답이 2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입지선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대해 폐지 강행 의지를 굳히자 시민단체가 ‘꼼수폐지’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규모 시설 입지선정위원회가 합의제 성격을 갖는 위원회이기 때문에 법령 위법이란 대구시의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조례 폐지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최근 조례 존재와 의미가 알려지고, 조례 위반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자 대구시가 거짓말까지 해 가며 폐지하려고 하는 것이란 주장이다.
경북예술제는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주최로 8개 도협회가 주관하는 경북대표 예술행사로서 지역문화예술인들의 화합과 창작의욕 고취를 통한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국악, 무용, 연극, 음악, 미술, 사진, 시화전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로 구성된 종합예술 축제이다.
경북 넥스트 게임페스티벌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하여 진행 중인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게임산업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게임산업 분야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는 경북지역에서 게임기업 창업, 콘텐츠개발 인력양성 등을 통해 경북형 글로벌 게임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17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신한은행대구경북본부, 경북사회적기업협의회 및 경북마을기업협의회와 ‘경상북도 사회적금융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200억원 규모로 기업별 최대 3억원 까지 2.4%(±0.3%, 10.15.기준)의 조건으로 대출 지원한다.
경북도는 전국 시도 중에서 6번째로 다문화가족이 많고 지역이 넓어 치안사각지대의 우려가 증가하는 현실에 맞춰‘다문화가족행복지킴이’를 선정해 생활 범죄 예방 및 가정폭력 등을 발견하면 경찰로 연계하는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나서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혁신 등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251개의 공장을 구축목표로 국비 210억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12.5억원을 추경 편성해 대구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통해 보급사업을 추진중이다.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대구지역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이 26년째 전국 꼴찌라고 지적하며 여기에는 국세청과 한국은행의 책임이 크다고 비판했다.간사인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은 "대구·경북 경제가 어렵다는 말은 이미 많이 듣고 있다"며 "민생을 조금 더 살피기 위해 세수확보를 위한 행정보다 세정지원을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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