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최근 개인 황토방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밀폐된 공간에서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1월에는 관내 소재 개인 황토방에서 이용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에도 서울 곳곳에서 ‘검찰개혁’과 ‘정부 규탄’을 외치는 상반된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북한도 선전 매체를 이용해 논평을 연일 쏟아내고 있다. 북한은 범보수 단체 주도로 정부를 규탄하는 광화문 집회를 두곤 “정치깡패들의 란동(난동)”이라고, 검찰개혁을 외치는 촛불집회를 “적폐검찰 청산을 요구하는 목소리”라고 평가했다.
경북도와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는 총 3차례의 회의를 통하여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 투자유치 20조원 달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등 경북도의 민선 7기 주요공약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따라 일부 조정이 필요한 공약 사업에 대한 조정여부를 최종 승인할 계획이다.
예방과 계도를 중점으로 한 유해환경 및 소방안전시설 점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업소에 대한 단속 등과 병행해 단속결과에 대한 팀별 평가와 향후 개선방안 등에 대한 협의로 마무리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날 협약식을 통해 ▲지방분권의 당위성을 알리고 시·도민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 및 홍보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지방분권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상호 연대 강화하며 ▲자주재원 확충과 자치입법 영역 확대 등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공동대응 등의 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지는 3개 센터는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450억원), 철도차량융합부품기술센터(200억원), 무선전력전송기술센터(192억원)로 전체 사업비 842억원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및 경산시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7년 9월 합동 기공식을 시작으로 약 2년간 준비과정을 거쳐 준공하게 됐다.
한수원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계획에 따라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닷새간 원전본부를 비롯한 한수원 모든 사업소에서 지진대응, 방사선비상훈련 등 40여건의 훈련을 진행한다.
매년 시행되는 본 워크숍을 통해 시․군간 원활한 업무 교류로 2019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전국 시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천년을 이어갈 주민주도형 500년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등 7개 사업이 선정되는 등 역대 최다 사업 및 최대 국비 117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북도과 전북도의 도화인 백일홍 기념식수를 시작으로 바르게살기운동과 국민화합운동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었고 국민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결의문 채택과 동서화합을 상징하는 피켓 퍼포먼스를 가졌으며 식후 행사로는 예천군에서 열리는 세계 활축제와 농산물 대축제를 방문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