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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지난 18일 오후 김 군수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하는 것이 다수의 군청 직원에게 목격됐다. 경찰이 관급공사와 관련해 업자로부터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 군수 신상에 문제가 생길 경우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 등 현안사업 추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지역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부와 대구시가 원장 후보자를 결정하는 원장추천위원회(이하 원추위)에 포함돼 있으면서도 위원회 출석률은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원장 선임 문제로 원추위가 5번 열렸지만 산업부와 경북도 관계자는 한 차례도 참석하지 않았고, 대구시도 두 차례 참석하는데 그쳤다.현재 패션연 당연직 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과 대구시 경제국장,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 등 3명이다.
백 선수는 마라톤 구간 42.19km를 달리던 도중 32km 지점에서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 옷핀을 꽃고 피를 흘리며 완주해 2시간 42분56초의 기록으로 결승점에 가장 먼저 들어왔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국제협력을 통한 경북 항공기 스마트 인테리어산업 구축을 위한 포럼'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항공시스템기술센터와 개최했다.이인선 청장은 “포럼을 계기로 오는 12월에 기공하는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항공 인테리어 관련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주말인 19~20일 경주엑스포 공원 백결공연장은 클래식과 가곡, 대중가요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이 이어지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특히 경주 출신의 시인 박목월과 김동리, 대중가요 1천 여곡을 작사한 정귀문 선생의 노래를 한데 모아 선보인 ‘동리‧목월‧정귀문 선생 그리고 시와 노래’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내년에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서울 대회보다 하루가 늘어난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주 개최지 구미시를 중심으로 12개 시·군일원에서 치러진다.
500여명의 시민들은 ‘아름다운 가로수길 62선’(산림청)에 선정된 인동도시숲 대왕참나무길을 가족, 이웃, 친구들과 걸으며 소통하며 건강을 다지고 도시숲의 소중함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철길숲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2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구)포항역에서 효자역까지 4.3km 구간에 조성됐다.이날 걷기코스는 어울누리숲에서 출발하여 불의 정원, 음악 분수광장, 두럭마당을 지나 어울누리숲으로 되돌아 오는 3.4km 구간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팔공산 3개 지구에서 공동으로 열리게 되어 다양한 장소와 프로그램으로 가을단풍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단풍길 시민걷기, K-pop댄스팀 공연, DJ팔공라디오스타, 어쿠어스틱밴드 공연, 청춘cheer up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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