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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사업 국비확보 공동대응 노력이란 점과 국회 보좌관・비서관 출신 특별보좌관들의 국회 예산심의 실무지식과 현직 국회・기재부 소속의 협력관들이 국가예산 편성・심의과정에 대한 경험으로 일선 시군 예산팀장에게 국비예산 확보에 대한 주요 전략을 전달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점에 큰 의미가 있어 보인다.
신임 김정기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가 고향으로 대구 북중, 경상고,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41회 출신으로 1998년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서 공직을 시작해 2002년 행정안전부로 자리를 옮겨 조직진단․조직기획과장 등 조직관련 부서에서 잔뼈가 굵은 ‘조직통’으로 정평이 나있다.
국회는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청취하고, 오는 31일 '법안 처리율 최저 수준 국회'라는 오명을 지우고자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연다. '조국 정국'을 거쳐 검찰개혁 법안 및 선거제 개혁 법안, 513조5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이 다뤄지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정국', '예산 정국'의 막이 오른 만큼 여야의 여론전은 치열할 전망이다.
‘굿 에어 시티(Good Air City)’란 공기질 개선 노력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대기질을 도모하고 희망적인 미래 환경도시의 모범을 제시한 도시를 말하며, ‘맑은 공기 모범도시’를 뜻한다.
도내 23개 시․군 청소년, 지역주민,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경상북도 청소년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2019 경북! 다시 청소년이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페스티벌은 경상북도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경주 청소년문화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되어 청소년과 학부모, 대학교, 기관․단체 등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대축제로 진행됐다.
올해 11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우리미래의 주인공인 영유아들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키우는 분위기 조성과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앙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각 지역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호국평화기념관과 다부동전적기념관을 견학한 후 평화안보기원 퍼포먼스, 평화안보 골든벨 퀴즈, 국악공연, 힙합가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 됐으며, 6.25전쟁 구국 영령들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의사진행이 능숙하지는 않았지만 정견발표와 감표 등을 직접 해 의장을 선출하고,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본회의 의정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올림피아드는 도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Fun! Fun! 숲을 즐겨라’ 라는 주제로 숲에서의 즐겁고, 행복했던 이야기를 발표하여 겨루는 '숲 이야기'를 비롯해, ‘숲속 시낭송’, ‘우리 학교숲 UCC’, 숲 퀴즈, 숲 속 보물찾기, 자연물 만들기, 버블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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