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강덕 시장을 비롯한 포항시 일행은 이틀간의 일본방문에 이어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4박5일간 중국 홍콩과 선전시, 징먼시 등을 방문하여 대표적인 창업허브 관계자들을 만나 교류의향서를 체결하는 한편,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협의, 에코프로GEM 방문, 징먼시와 교류의향서 체결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한반도선진화재단 사법개혁연구회장을 맡고 있는 김종민 변호사가 ‘공수처의 위헌성과 제도적 문제점’에 대해 살펴본 후, 법제처차장을 역임한 임병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이 공수처법안의 민주적 통제절차와 관련법안들의 개정 필요성에 대한 검토의견을 밝힌다.
‘경북 수산물 수출, 경상북도가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특별 홍보‧판촉행사는 수산가공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내 참여 수산물 가공업체에서 김, 오징어, 과메기, 대게 등을 출품해 해외바이어 뿐만 아니라 일반소비자에게도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현지인의 입맛을 공략했다.
경북도는 친환경에너지 정책 노하우 전수 및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몽골지역 에너지부(국립재생에너지센터, 에너지규제위원회), 울란바타르시, 전력공급회사 등 에너지 관련기관․기업의 공무원 및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24일부터 9일간에 걸쳐 정책연수를 실시한다.
포항시는 지난 24일과 25일 충북 보은군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KHCP)정기총회에 참석하여 포항시 건강도시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내년도 제14회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의회 및 정기총회 개최 도시로 선출됐다.
이번 워크숍은 민선7기 출범이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민이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대구’를 목표로 소통과 공감을 통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중견리더인 5급 공무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올해 우리나라 외국인 직접 투자가 수도권에 편중되는 등 지역별 편차가 여전한 가운데 대구지역의 외국인 직접투자 상황은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투자신고금액 및 외국인투자신고 건수의 전국 17개 시·도별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구는 93.6%나 감소했다.
반(反)빈곤네트워크와 인권운동연대 등 11개 시민·사회단체 연합은 28일 대구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구시 재건축·재개발 세입자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도시정비사업의 면적을 모두 더하면 994만8200㎡에 달한다. 이 면적은 수성못(22만㎡)의 45배,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1만㎡)의 994배에 이르는 크기다.
아시아를 넘어 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각 지역에서 경주 방문이 이어지면서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경북도와 대한민국 문화외교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특히 경주엑스포의 콘텐츠를 관람한 해외 방문객들은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훌륭한 콘텐츠”라며 감탄을 연발해 역사 문화관광의 경계를 확장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