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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내달 3일까지 미얀마(양곤), 태국(방콕), 캄보디아(프놈펜)에 경산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내 소재 7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관내 유망품목인 식품, 화장품(뷰티)을 생산하는 지역 기업이 참가했다.
29일 오전 11시 용강주공아파트서 열리는 ‘경주시 지역주민 화합 한마당 잔치’에 참석한다.
29일 홍콩 차터하우스 아시아 오피스를 방문하여 사브리나 차오 회장과 국제학교유치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29일 오후 2시 진보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청송군 도시재생주민대학 제1기 졸업식’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한다.
29일 오전 10시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리는 ‘「메디-업그레이딩」 및 「메디챌린저」사업 성과보고회’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29일(화) 오후 2시 경주 대명리조트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리는 ‘2019 전국뇌병변장애인 인권대회’에 참석한다.
29일 오전10시30분, 국회에서 개최되는 『지방분권 관련 법률안 통과 촉구문 발표』에 이어 오전10시50분, 국회에서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와 간담회에 이어 오전11시, 국회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간담회에 이어 오전11시50분, 국회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간담회에 이어 오후2시,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과 간담회
29일 오후 4시 소회의실(3층)에서 열리는 「효목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참석
포항지진피해 주민들이 지지부진한 포항지진특별법의 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상경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흥해읍과 장량동 등 지진피해가 심한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관광버스 30대를 동원하는 한편 일반 시민들의 개별 상경도 적극 홍보키로 했다. 범대위 공원식 공동위원장은 “지진이 일어난 지 벌써 2년이 되었음에도 2천여명의 이재민들은 아직도 임대아파트 등 임시주택에 살고 있고, 이중 300여명은 차가운 실내체육관이나 이동식 컨테이너에서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다”며 “지진 2주년이 되는 올해 11월15일까지 특별법을 만들겠다고 약속한 만큼 이 약속은 꼭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철우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상북도 대표단이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동지역 시장개척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자매도시 초청에 의해 노스웨스트주를 공식 방문한다.이 지사는 “이번 중동과 남아공 자매도시 방문을 통해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동지역 시장을 확대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진출교두보로 삼아 아프리카 시장진출 전략을 새롭게 구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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