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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9월 위촉된 시민감사관의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다음달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감사관 운영 및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특히 최근 거론된 일부 시민감사관의 도덕성과 관련해 자긍심과 사명감 고취를 위한 소통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9일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한 문재인 대통령에 국민은 속았다”며 “지지자만이 아닌 국민 모두를 국민으로 여기는 대통령이 돼달라”고 촉구했다.
오는 31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교촌마을 광장에서 ‘10월의 마지막 밤 낭만을 함께 즐겨요!’라는 주제로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소 버스킹으로 ‘경주 최부자댁 흥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에 공연하고 있는 지역 공연단체의 재능 기부로 펼쳐지며, 줌바댄스, 색소폰, 하모니카, 통기타, 대금, 팬플룻 등으로 구성됐다.
31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내․외빈,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을 알리는 도립국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도민회에서 대구․경북의 단체장에게 ‘대구․경북 농산물 구매약정서 전달식’을 가지고 더 많은 농산물을 구매할 것을 선포한다.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가상현실·증강현실, 드론 등 정보통신기술산업과 관련된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국내외 석학들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다양한 컨퍼런스와 함께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C-LAB 8기는 지난해 8월부터 정기공모와 수시트랙을 거쳐 사물인터넷․핀테크․빅데이터․헬스케어․패션․뷰티․제조분야의 스타트업 17개사를 선정했으며 이번 쇼케이스에서 사업성과 발표와 함께 투자자 매칭 및 네트워킹 기회도 갖는다.
전달한 머리핀은 지난 9월 초록회 정기총회시 별도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회원들이 직접 만든 물품들이라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초록회는 도의원 여성배우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탐방과 친선교류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이번 10차 회의에서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는 대구-광주 공동 협력의 콘트롤 기구로서 5개 분야 33개 과제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신규과제 안건 심의 및 앞으로의 분야별 공동발전을 위한 전략방안 등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협력의 속도를 더욱 높이고 성과 내실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공공기관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발달장애 관련 정책 담당자 및 복지․행정업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서면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11월 지정할 예정이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선희 전문강사(4대폭력 예방분야)와 국민권익위원회 강서구 전문강사(청렴분야)를 초빙해,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을 위한 구체적 사례 및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 주요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고 질의 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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