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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상북도 중동 대표단은 방문 첫 일정으로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와 아부다비에서 이틀간 할랄기업과 글로벌 투자기업을 방문하여 통상확대와 기업유치활동을 벌이고 풍부한 오일머니로 대규모 도시건설프로젝트를 진행중인 도시개발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북도내 21개 시군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친환경농산물 105점(곡류 11, 과일류 21, 채소·특작류 41, 버섯류 15, 가공식품류 17)이 출품됐으며, 전문 심사위원들이 친환경농산물(유기, 무농약) 인증, 당도, 외관, 식미분석, 영농일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농가를 선발․시상한다.
중국을 방문 중인 이강덕 포항시장 일행은 30일, 중국 선전시의 창업지원기관인 잉단, 대공방(iMakerbase)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기술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기술교류를 통한 국내외 현지 특성을 반영한 제품구현 및 개발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경과한 경북도민에 대하여 여객선 운임의 50% 이내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 대상에 외국인도 포함되며 지원노선은 국내 연안항에서 울릉도를 운항하는 울릉항로와, 울릉도와 독도 간을 운항하는 독도항로이다
올해 1위를 차지한 권태은 상무는 선친때부터 내려온 붉은대게 조업 경력을 살려 붉은대게 2차 가공공장을 운영, 일명 ‘홍게’로 불리며 저가로 인식되어온 ‘붉은대게’를 가공․판매․제품개발을 통해 전국 대형마트에 다양한 제품을 납품하여 붉은대게 가치 상승과 가격 안정화 등 ‘붉은대게 대중화’에 큰 기여를 했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동해안과 에너지’를 주제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김하석 석좌교수의 기조연설, 바이오에너지, 해수전지, 수소에너지, 해수열에너지 등 4개 분과별 토론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장 주변에는 친환경에너지 전시회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11월 1일 오후 5시 30분 코모도호텔에서 열리는 ‘경주발전협의회 영호남 교류 학술 심포지엄’에 참석한다.
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에서 열리는 ‘2019년 구룡포 과메기 서울홍보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1일 오전 10시 30분 자인면 계정숲에서 열리는 ‘경산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한다.
1일 오전11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에 이어 오후4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시 체육회 임시 대의원총회』에 이어 오후6시, 신천둔치공영주차장에서 개최되는 『칠성 야시장 개장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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