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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최종 선정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5G 핵심부품 및 융합제품 개발사업’과 뒤이어 5월에 선정된 ‘5G 시험망 기반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을 계기로 경북지역의 5G 융합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역할과 비전을 제시하며, ICT융합 대⋅중소 기업간 상생협력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필리핀 체육계 유력인사인 이번 파퀴아오 상원의 방문을 계기로 경북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과 문경 국군체육부대, 예천양궁장 등 세계정상급 스포츠시설에 필리핀 국가대표팀이 전지훈련과 관광을 올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경북관광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시교육청과 대구시·대구시의회 등은 31일 2020년 고등학교 단계적 무상급식 실시에 전격 합의했다. 이에 따라 대구지역 고교 3학년생 2만2395명이 우선 지원을 받게 됐다. 학부모의 급식비 부담은 연간 학생 1인당 67만원 정도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2020년 고교 3학년을 시작으로 2021년 고교 2학년, 2022년 고교 1학년으로 무상급식 범위를 확대해 2022년에는 초·중·고 모든 학생이 무상급식을 받는다. 대구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으로 실시했고 올해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잠시라도 시민들에게 혼란과 근심을 드려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 행사는 대구의 대표 창업행사로 전 세계 청년 혁신가 및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응원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경연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를 방문한 광주시 공무원은 대구-광주 공동협력사업 담당자로서 근대골목투어, 김광석길, 시민건강놀이터, 물산업클러스터 내 물산업실증화시설 등 대구시의 주요 시책사업 현장과 역사문화 유적지를 견학했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이 지배할 미래생활 속에 하천이 가지는 가치의 재정립 ▲미래 생활형 인프라 속에 함께하는 하천 관리방안 모색 ▲9대 국가전략프로젝트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와 연계한 스마트 하천관리 방안 ▲하천 등 사회간접자본(SOC)에서 일어나게 될 미래변화에 대응 등을 논의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대구시는 대구 출신 천재 화가 이인성(1912-1950)을 기리고, 동시대 회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이인성 미술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은 1930년대 초부터 1940년대 말까지의 작품으로 ‘화가의 고향’과 접점을 이루고 있는 20점을 엄선했다.
그간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포항항 구항 내 입주기업들에 대한 애로사항과 영일만항 부두의 다목적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고 향후 관계기관들과 성공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하기로 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주한중국상공회의소(집행회장 양샤오쥔)와 연계하여 10월 31일부터 1박2일간, 경자청 대회의실에서 서울 및 부산·대구 중국기업인을 초청해 DGFEZ 투자유치설명회 및 지구시찰투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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