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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0월 31일부터 양일간 경주시에서 (사)경상북도청년CEO협회 주관으로 영․호남 청년CEO 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 및 창업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2019 영․호남 청년CEO 경북으로! 모디자! 통합 캠프’를 개최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54)의 동생 조모 씨(52·전 웅동학원 사무국장)가 강제집행 면탈 및 범인도피 교사 혐의 등으로 31일 구속 수감됐다. 조 씨에 대한 첫 구속영장이 9일 기각된 이후 22일 만이다. 조 전 장관의 가족이 구속된 것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57·수감 중)에 이어 조 씨가 두 번째다.
국방부는 1일 "우리 군은 독도 인근 헬기 추락 현장에 구조함 등 함정 5척과 CN-235 등 항공기 3대, 잠수사 45명을 헬기 추락 현장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밤새 수색 작업이 진행됐지만, 현재까지 추락 헬기나 탑승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경북 대표 먹거리 중 경쟁력과 차별화된 음식을 중심으로 음식체험 관광객을 유도 할 계획이다. 시군 대표 음식 전시․판매관, 경북 대표 푸드트럭존, 쿠킹쇼 등 다채로운 체험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31일 오후 11시 28분께 독도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구조대원 등 모두 7명이 탑승한 소방헬기가 이륙 후 인근 200∼300m 지점에 추락했다. 사고가 나자 관계 당국은 독도 인근 해상에는 해경 경비함정, 해군 항공기 등을 급파해 수색하고 있다.
중국 방문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술교류협력 방안 등을 마련하고 있는 이강덕 포항시장 일행은 31일, 중국 후베이성(湖北省)의 징먼시(荊門市)와 경제교류 및 우호교류의향서를 체결하고 실질적인 협력의 영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대법원이 황천모 상주시장의 당선무효형을 확정했다. 이로써 상주시는 내년 4월 총선에 맞춰 재선거가 치러진다. 31일 대법원은 지난해 지방선거가 끝난 뒤 선거캠프 관계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황천모 상주시장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돼지 자돈에 한하여 한시적으로 11.1일 0시부터 11.8일 24시 까지(8일간), 경기(안성, 용인, 여주), 충청권, 호남권, 제주지역으로 자돈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감수성이 없는 축종인 소 이동은 11.1일부터 별도 조치시까지 전국적으로 전면 허용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31일 베트남 선하그룹의 레빙썬 선하 그룹회장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시 물 정화 기술의 베트남 물 산업 공동추진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베트남 물 산업 공동추진에 사용되는 경주시의 특허를 명시하고, 베트남 하노이시에 설립될 연구센터의 운영 및 기술지원 등 사업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계약을 체결했다.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는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사업들을 지역 특성과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시군별 주요 사업과 연계하여 청년 일자리와 활동 인프라 뿐만 아니라, 문화 복지까지 아우르는 청년특화지구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청년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경북형 청년 정책의 핵심 모델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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